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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560 말씀나누기 연중 34주 수요일-하느님께서 다 하시도록 “미리 준비하지 마라. 어떠한 적대자도 맞서거나 반박할 수 없는 언변과 지혜를 내가 너희에게 주겠다.”   미리 준비하지 말라는 주님의 말씀과 내가 ... 김레오나르도 2013.11.27 3150
2559 말씀나누기 돌 하나도 남아 있지 않고 다 허물어져 연중 제34 주간 화요일(다니 2,31-45; 루까 21,5-11) 오 늘 복음에서 주님께서는 기원 후 70년경에 실제로 있었던 성전 파괴라는 재앙을 예고하신다. "너희가 보... 신대건안드레아 2013.11.26 2233
2558 말씀나누기 연중 34주 화요일-허물어져야 한다. “몇몇 사람이 성전을 두고, 그것이 아름다운 돌과 자원 예물로 꾸며졌다고 이야기하자,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너희가 보고 있는 저것들이, 돌 하나도 다른 돌 ... 1 김레오나르도 2013.11.26 3816
2557 말씀나누기 연중 34주 월요일-가난한 사람이 행복한 이유 “어떤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거기에 넣는 것을 보시고 이르셨다.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오늘 복음을 보면 ... 김레오나르도 2013.11.25 3622
2556 말씀나누기 그리스도 왕 대축일  교회는 한 해의 마지막을 그리스도 왕 대축일로 지냅니다. 다시 말해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의 왕으로 섬긴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교회가 오늘 복음으로 선택한... 김명겸요한 2013.11.24 2325
2555 말씀나누기 그리스도 왕 대축일-우리도 강도처럼 됩시다. “예수님, 선생님의 나라에 들어가실 때 저를 기억해 주십시오.”   그리스도 왕 대축일을 지내는 오늘의 복음은 어찌 보면 왕이라는 그 축일의 성대함에 ... 김레오나르도 2013.11.24 3203
2554 말씀나누기 연중 33주 토요일-하느님 안에서 행복했고, 이제 하느님 안에서 행복한 “더 이상 장가드는 일도 시집가는 일도 없을 것이다. 천사들과 같아져서 더 이상 죽는 일도 없다. 그들은 또한 부활에 동참하여 하느님의 자녀가 된다.” ... 김레오나르도 2013.11.23 3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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