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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628 말씀나누기 연중 제 2주일-버스 안에서의 성찰과 반성- T. 그리스도의 평화       제가 유기서원기때 학교에서 수업을 마치고   수도원으로 귀원하기 위해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그리고 자리에 앉으... 일어나는불꽃 2014.01.18 2282
2627 말씀나누기 연중 1주 토요일-의롭다는 죄인과 죄인이라는 의인 “건강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역차별이라는 말이 있지요. 과거 모 대... 김레오나르도 2014.01.18 3309
2626 말씀나누기 연중 1주 금요일-사랑의 착각에 빠지지 말지니 “그때에 사람들이 어떤 중풍 병자를 그분께 데리고 왔다.”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 병자에게 말씀하셨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중풍 ... 김레오나르도 2014.01.17 4023
2625 말씀나누기 연중 1주 목요일-가장 완전한 기도의 본보기 오늘 복음을 읽으면서 “이것은 하나의 기도다!”하고 뇌까렸습니다. 더 나아가 기도일 뿐 아니라 청원기도의 본보기라고 생각했습니다. 나병환자와 주님 간에 ... 김레오나르도 2014.01.16 3799
2624 말씀나누기 연중 1주 수요일-한량없는 주님의 사랑 “다른 이웃 고을들을 찾아가자. 그곳에도 내가 복음을 선포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려고 떠나온 것이다.”   어제 복음(1,21-28)과 오늘 복음(1,29... 김레오나르도 2014.01.15 3746
2623 말씀나누기 연중 1주 화요일-나는 어떤 존재일까? “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저희를 멸망시키러 오셨습니까?” “이게 어찌 된 일이냐? 새롭고 권위 있는 가르침이다.”   예수님의 등장에 두 가지... 김레오나르도 2014.01.14 3548
2622 말씀나누기 연중 1주 월요일-신앙의 운때 “때가 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연중시기는 예수님께서 공생활을 시작하시는 말씀을 들으면서 시작됩니다. 그래서 오... 김레오나르도 2014.01.13 3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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