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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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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659 말씀나누기 연중 5주 목요일-겸손의 내공 “네가 그렇게 말하니, 가 보아라. 마귀가 이미 네 딸에게서 나갔다.”   오늘 복음에서 주님은 모욕을 주는데도 간청을 거두지 않고 끝까지 그리고 겸손하게 ... 김레오나르도 2014.02.13 3439
2658 말씀나누기 연중 5주 수요일-우리가 꼭 깨달아야 할 것 “너희는 모두 내 말을 듣고 깨달아라. 사람 밖에서 몸 안으로 들어가 그를 더럽힐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오히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 ... 김레오나르도 2014.02.12 3461
2657 말씀나누기 연중 5주 화요일-하느님을 헛되이 섬기는 나는 아닐까? “그들은 사람의 규정을 교리로 가르치며 나를 헛되이 섬긴다.”   오늘 주님께서는 이사야 말씀을 인용하여 그들이 하는 짓이란 사람의 규정을 교리로 가르치... 김레오나르도 2014.02.11 3605
2656 말씀나누기 연중 5주 월요일-힐링인가, 구원인가? “그것에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오늘 주님께서는 겐네사렛 지방에 당도하십니다. 그러자 사람들이 병자들을 데리고 몰려듭니다. 너무 많은 사... 김레오나르도 2014.02.10 3760
2655 말씀나누기 연중 제 5 주일-밝디밝고 짜디짠 우리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너희의 빛이 사람들 앞을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하느님을 찬양하게 하여라.”   오늘 말씀을 ... 김레오나르도 2014.02.09 3680
2654 말씀나누기 연중 제5주일  오늘 복음 말씀은 예수님께서 산 위에서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의 일부분입니다. 마태오 복음 5장은 유명한 말씀 '행복하여라'로 시작하는데, 오늘 복음은 그것... 김명겸요한 2014.02.08 2041
2653 말씀나누기 연중 4주 토요일-쉴 것인가, 놀 것인가? “너희는 따로 외딴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   오늘 주님께서는 제자들에게 가서 좀 쉬라고 하십니다. 복음 선포를 위해 파견되었다가 돌아왔으니 그것만으로... 김레오나르도 2014.02.08 3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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