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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673 말씀나누기 연중 제 7 주일-초과적인 사랑 오늘 레위기의 말씀은 하느님처럼 우리도 거룩한 사람이 되라는 말씀입니다. “주 너희 하느님이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오늘 마태오복음... 김레오나르도 2014.02.23 3131
2672 말씀나누기 연중 제 7주일 -원수는 누구인가?- T.그리스도의 평화         유기서원기때 성북동에서도   여름이되면 모기들이 꽤 많았습니다.   아마도 지금도 그렇겠지요.   그러한 모기... 일어나는불꽃 2014.02.22 2379
2671 말씀나누기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 오늘의 축일은 성 베드로 사도의 축일이 아닙니다. 성 베드로 개인의 축일이 아니라 제도 교회의 책임자인 모든 교황들의 축일인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은 현 ... 김레오나르도 2014.02.22 4918
2670 말씀나누기 연중 6주 금요일-주어진 길이 아니라 사랑의 길을 “누구든지 내 뒤를 따르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부활의 길을 가기 위해 주님께서 먼저 수난과 죽음의 길을 가셔야 하고, ... 김레오나르도 2014.02.21 2898
2669 말씀나누기 어느 수련자의 강론 T. 평화를 빕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당신을 누구라고 말하는지 물으십니다. 이어서 제자들 자신은 당신을 누구라고 생각하는... 김레오나르도 2014.02.20 2014
2668 말씀나누기 연중 6주 목요일-선택적 무지 “예수님께서는 많은 고난을 겪으시고 죽임을 당하셨다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셔야 한다는 것을 제자들에게 가르치기 시작하셨다. 예수님께서는 이 말씀을 명... 김레오나르도 2014.02.20 3152
2667 말씀나누기 연중 6주 수요일-저 마을로 들어가지 말라심은? “저 마을로는 들어가지 마라.”   지난번에 한 번 보았듯이 마르코복음은 은밀한 주님의 사랑을 우리에게 전해줍니다.   얼마 전에는 귀먹은 반벙어리를 사... 김레오나르도 2014.02.19 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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