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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726 말씀나누기 주님 수난 성지 주일 -맞불 작전- T. 그리스도의 평화         제가 군대에 있을 때 중대장으로부터   전방근무에 대해서 얘기를 들었습니다.   전방에서는 어디에 있는지... 일어나는불꽃 2014.04.12 2606
2725 말씀나누기 사순 5주 토요일-모임과 흩어짐 “나 이제 떠나가 살던 그들을 사방에서 모아다가 한 민족으로 만들면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느님이 될 것이다.” “예수께서는 흩어져 있는 ... 김레오나르도 2014.04.12 2911
2724 말씀나누기 사순 5주 금요일-우리도 신성모독을 하자!   “폐기될 수 없는 성경에서, 하느님의 말씀을 받은 이들을 신이라고 하였다.”   요즘은 손 편지를 쓰는 사람이 많지 않지만 예전에는 손 편지를 썼고 이 ... 김레오나르도 2014.04.11 2855
2723 말씀나누기 사순 5주 목요일-영원한 생명의 말씀 어제 주님께서는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너희가 내 말 안에 머무르면 참으로 나의 제자가 된다.” “내 말이 너희 안에 있을 자리가 없다” 그리고 오늘 주... 김레오나르도 2014.04.10 2750
2722 말씀나누기 사순 5주 수요일-일거에 자유로울 수 있는 비결 “너희가 내 말 안에 머무르면 참으로 나의 제자가 된다. 그러면 너희가 진리를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자... 김레오나르도 2014.04.09 3109
2721 말씀나누기 사순 5주 화요일-뱀과 같으신 우리 주님 "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뿐만 아니라,"     오늘 복음에서 주님께서는 당신이 십자가에 들어올려진 뒤에야 당신이 그... 1 김레오나르도 2014.04.08 3577
2720 말씀나누기 사순5주 월요일-가라시는 주님의 뜻 “나도 너를 단죄하지 않는다. 가거라. 그리고 이제부터 다시는 죄 짓지 마라.”   오늘 복음의 상황은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어 떠들썩하고, 한 여자... 김레오나르도 2014.04.07 3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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