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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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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768 말씀나누기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축일-믿음의 여정   “스승님은 살아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오늘 미사의 감사송은 베드로를 “신앙고백의 모범”이라고 노래합니다. 예수님의 정체에 대해 ... 1 김레오나르도 2014.06.29 2989
2767 말씀나누기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자신이 누구인지 물으시는 예수님의 질문에 베드로는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라고 대답합니다. 그리고 그 대답에 대한 답으로 베드로는 '하늘나... 김명겸요한 2014.06.29 1703
2766 말씀나누기 성체와 성혈 대축일-믿음으로 알아뵙고, 사랑으로 맛보고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른다.”   오늘 주님 말씀을 들으며 “내 살을 먹고 내 살을 마시는”이라는 말... 김레오나르도 2014.06.23 2111
2765 말씀나누기 그리스도의성체성혈 대축일 -밀양에서의 마지막 만찬- T.그리스도의 평화               전 올해 초 부터 밀양송전탑을반대하는   농성장을 방문하여 어려움중에 계신   할머님들을 만나 뵈었습니다.   ... 일어나는불꽃 2014.06.21 1545
2764 말씀나누기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미사 때 성체 분배를 하다보면 여러 종류의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물론 성체를 모시러 나오는 사람들은, 성체를 모시고자 하는 원의가 있기 때문에 앞으로 ... 김명겸요한 2014.06.21 1692
2763 말씀나누기 삼위일체 대축일-하느님은 하나님이시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과 하느님의 사랑과 성령의 친교가 여러분 모두와 함께 하기를 빕니다.”   우리는 매일 미사를 봉헌할 때마다 다음과 같은 사... 김레오나르도 2014.06.15 2289
2762 말씀나누기 삼위일체 대축일  삼위일체는 삼위이신 성부, 성자, 성령께서 한 분 하느님이심을 고백하는 말입니다. 하지만 이 말은 단어 안에 모순을 담고 있기 때문에, 머리만으로는 이해하기... 김명겸요한 2014.06.14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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