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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810 말씀나누기 프란치스코의 오상 축일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심으로써 세상은 나에 대해서 죽었고 나는 세상에 대해 죽었습니다."     인간적으로만 보면 상처를 받는 것은 좋은 것이... 1 김레오나르도 2014.09.17 2305
2809 말씀나누기 연중 24주 화요일-주님은 공동체의 기도를 들어주신다. “고을 사람들이 큰 무리를 지어 그 과부와 함께 가고 있었다.” “사람들은 ‘하느님께서 당신 백성을 찾아오셨다.’ 하고 말하였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 김레오나르도 2014.09.16 1670
2808 말씀나누기 고통의 성모 축일-성모 마리아와 같은 공감 능력을. “예수님의 십자가 곁에는 그분의 어머니가 서 계셨다.”   이번 고통의 성모 마리아 축일에는 세월호 희생자 어머니들을 생각합니다. 이들이 성모 마리아... 김레오나르도 2014.09.15 1871
2807 말씀나누기 성 십자가 현양 축일  인생은 고통의 연속이라고 누군가 이야기했습니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어서 무덤에 들어가는 순간까지, 어느 한 순간 고통이 아닌 순간이 없습니다. 물론 삶... 김명겸요한 2014.09.14 1245
2806 말씀나누기 성 십자가 현양 축일-사랑을 현양하노라 하늘에서 내려온 이, 곧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어 올린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믿는 사람... 김레오나르도 2014.09.14 1821
2805 말씀나누기 성 십자가 현양 축일 -거미줄의 가르침- T. 그리스도의 평화       전 얼마전 수련소에서   거미와 거미줄을 본적이 있습니다.   거미는 하늘에 떠 있었고,   멀리서 봤을때 그 주변... 일어나는불꽃 2014.09.13 1184
2804 말씀나누기 연중 23주 토요일-종자 개량 “좋은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지 않는다. 나쁜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다. 나무는 모두 그 열매를 보면 안다. 가시나무에서 무화과를 따지 못하고 ... 김레오나르도 2014.09.13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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