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105 말씀나누기 성 토마스 사도 축일-늦은 믿음이 굳은 믿음이 되기까지 이런 표현도 가능한지 모르겠습니다. 늦은 믿음 가능하다면 토마스 사도의 믿음은 늦은 믿음이라고 이름붙이겠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런 이름도 토마스 사... 1 김레오나르도 2015.07.03 2372
3104 말씀나누기 연중 13주 목요일-나는 공동체와 함께 주님께 나아가는가?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안심하여라. 네가 죄를 용서받았다.’하고 말씀하셨다.”   어제 복음에 이어 오늘 마태오복음도 다른 공관복음... 김레오나르도 2015.07.02 1474
3103 말씀나누기 연중 13주 수요일-나도 혹시 마귀 들린 사람과 같지 않을까? “예수께서 호수 건너편 가다라인들의 지방에 이르렀을 때에 마귀 들린 사람 둘이 무덤에서 나와 그분께 마주 왔다.”   오늘 마태오복음은 같은 얘기를 전하는... 김레오나르도 2015.07.01 1796
3102 말씀나누기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대축일-풀려난 자, 풀어주는 자 “나는 너에게 하늘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   풀려난 자, 풀어주는 자.   오늘 사도행전은 베드로 ... 1 김레오나르도 2015.06.29 2009
3101 말씀나누기 연중 제13주일  우리가 기도를 할 때, 자주 하는 기도 중의 하나는 청원기도입니다. 오늘 복음에 나오는 회당장과 하혈하는 여자 역시 예수님께 소원을 가지고 다가갑니다.  ... 김명겸요한 2015.06.28 949
3100 말씀나누기 연중 제 13 주일-믿음이란 허용과 수용이다.   “소녀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저에게 열등감 같은 것이 하나 있습니다. 제가 방에서 화분을 키울 때 화분의 꽃이 시원치 않게 피거나 꽃... 1 김레오나르도 2015.06.28 1580
3099 말씀나누기 연중 12주 토요일-인간을 하느님으로 만나려는 오기   “주님께서는 마므레의 참나무들 곁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셨다.”   오늘 창세기 얘기는 그 유명한 아브라함의 하느님 체험 얘깁니다. 그런데 저는 오늘... 2 김레오나르도 2015.06.27 1529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1106 1107 1108 1109 1110 1111 1112 1113 1114 1115 ... 1554 Next ›
/ 155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