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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126 말씀나누기 성 야고보 사도 축일-버리는 것도 위대하지만 바치는 것이 더 위대하다 내가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 “할 수 있습니다.” “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   오늘 축일로 지내는 야고보 사도는 주님께서 마실 잔을 ... 김레오나르도 2015.07.25 1539
3125 말씀나누기 연중 16주 금요일-들을 때까지 말씀하시는 하느님 “너희는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를 새겨들어라.”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를 들으면서 한 때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왜 그 귀한 씨를 좋은 땅에 뿌리... 1 김레오나르도 2015.07.24 1595
3124 말씀나누기 연중 16주 목요일-허락된 것만큼만 아는 우리 인간 존재 “너희에게는 하늘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깨닫지 못하고, 알아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는 이유.   오... 1 김레오나르도 2015.07.23 1812
3123 말씀나누기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소망을 열망으로 “나는 잠자리에서 밤새도록 내가 사랑하는 이를 찾아다녔네.” 오늘 1 독서인 아가서는 사랑하는 이를 애타게 찾는 여인을 묘사합니다. 오늘 축일로 지내는 ... 1 김레오나르도 2015.07.22 1886
3122 말씀나누기 연중 16주 화요일-기도만 하지 않고 실천까지 하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주님의 기도의 핵심은 아버지 또는 아버지 사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버... 김레오나르도 2015.07.21 1980
3121 말씀나누기 연중 16주 월요일-청하기는 하되 요구는 말아야! “악하고 절개 없는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구나! 그러나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요나 예언자의 표징이란 어떤 표징일... 김레오나르도 2015.07.20 1238
3120 말씀나누기 연중 제 16 주일-주님께서는 뭘 가르치셨을까? “예수님께서는 많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들었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 같았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그들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주셨다.”   지난주 ... 1 김레오나르도 2015.07.19 1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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