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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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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134 말씀나누기 연중 17주 토요일-희년의 삶 어제에 이어 오늘도 레위기를 읽고 있습니다. 이집트를 탈출하여 가나안에 정착한 이스라엘 공동체, 다시 말해 광야를 건너간 파스카의 이스라엘 공동체가 기... 1 김레오나르도 2015.08.01 1404
3133 말씀나누기 연중 17주 금요일-기도란 애쓰지 않고 편히 받는 것 “저 사람이 어디서 저런 지혜와 기적의 힘을 얻었을까?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주님의 고향 사람들은 제가 볼 때 주님의 고향 사람답지 않습니... 김레오나르도 2015.07.31 1786
3132 말씀나누기 연중 17주 목요일-구름 기둥을 따라   “이스라엘 자손들은 그 모든 여정 중에, 구름이 성막에서 올라갈 때마다 길을 떠났다. 그러나 구름이 올라가지 않으면, 그 구름이 올라가는 날까지 떠나지... 1 김레오나르도 2015.07.30 1661
3131 말씀나누기 성녀 마르타 축일-주님의 영원한 사랑을 영원히 믿은 사람 “하느님께서는 주님께서 청하시는 것은 무엇이나 들어주신 것을 저는 지금도 알고 있습니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지금도 알고 있습니다.>는 말이 귀... 김레오나르도 2015.07.29 1807
3130 말씀나누기 연중 17주 화요일-내가 바로 뽑혀야 할 가라지는 아닐까?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사람의 아들이고, 밭은 세상이다. 좋은 씨는 하느님의 자녀들이고,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악마다.”   나는 가라지가 아닐까? ... 1 김레오나르도 2015.07.28 1776
3129 말씀나누기 연중 17주 월요일-큰 것을 욕심내는 겨자씨는 아닐까,나는?   “하느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하느님 나라는 누룩과 같다.”   하느님 나라는 겨자씨와 누룩처럼 작은 것이 커지는 것과 같다고 오늘 주님께서 말씀... 1 김레오나르도 2015.07.27 1811
3128 말씀나누기 연중 제17주일  오늘 복음은 유명한 오병이어의 표징이야기입니다.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이 넘는 사람이 배불리 먹은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를 기적으로 ... 김명겸요한 2015.07.26 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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