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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133 말씀나누기 연중 17주 금요일-기도란 애쓰지 않고 편히 받는 것 “저 사람이 어디서 저런 지혜와 기적의 힘을 얻었을까?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주님의 고향 사람들은 제가 볼 때 주님의 고향 사람답지 않습니... 김레오나르도 2015.07.31 1786
3132 말씀나누기 연중 17주 목요일-구름 기둥을 따라   “이스라엘 자손들은 그 모든 여정 중에, 구름이 성막에서 올라갈 때마다 길을 떠났다. 그러나 구름이 올라가지 않으면, 그 구름이 올라가는 날까지 떠나지... 1 김레오나르도 2015.07.30 1661
3131 말씀나누기 성녀 마르타 축일-주님의 영원한 사랑을 영원히 믿은 사람 “하느님께서는 주님께서 청하시는 것은 무엇이나 들어주신 것을 저는 지금도 알고 있습니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지금도 알고 있습니다.>는 말이 귀... 김레오나르도 2015.07.29 1807
3130 말씀나누기 연중 17주 화요일-내가 바로 뽑혀야 할 가라지는 아닐까?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사람의 아들이고, 밭은 세상이다. 좋은 씨는 하느님의 자녀들이고,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악마다.”   나는 가라지가 아닐까? ... 1 김레오나르도 2015.07.28 1776
3129 말씀나누기 연중 17주 월요일-큰 것을 욕심내는 겨자씨는 아닐까,나는?   “하느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하느님 나라는 누룩과 같다.”   하느님 나라는 겨자씨와 누룩처럼 작은 것이 커지는 것과 같다고 오늘 주님께서 말씀... 1 김레오나르도 2015.07.27 1811
3128 말씀나누기 연중 제17주일  오늘 복음은 유명한 오병이어의 표징이야기입니다.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이 넘는 사람이 배불리 먹은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를 기적으로 ... 김명겸요한 2015.07.26 728
3127 말씀나누기 연중 제 17 주일-하느님께는 작은 것이 작지 않고, 적은 것이 적지 않다.   오늘 요한복음의 빵의 기적을 보면 재미있습니다. 다른 복음에 비해 다양한 인물이 등장합니다. 주인공이신 주님과 조연자인 필립보, 안드레아, 그리고 소... 김레오나르도 2015.07.26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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