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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168 말씀나누기 연중 22주 목요일-사람을 낚는 사람     “두려워하지 마라. 이제부터 너는 사람을 낚을 것이다.”   사람을 낚는 사람이라! 나는 어떤 사람일까?   첫 제자가 부르심 받는 오늘 복음을 읽... 1 김레오나르도 2015.09.03 1720
3167 말씀나누기 연중 22주 수요일-믿음과 희망과 사랑의 우리 공동체   오늘부터 골로새서가 시작됩니다. 바오로 사도는 골로새 신자들에게 인사와 축복을 전한 다음 골로새 신자들 때문에 하느님께 감사드린다는 얘기를 합니다.... 1 김레오나르도 2015.09.02 1603
3166 말씀나누기 연중 22주 화요일-내게도 하느님은 무관하신 분?     “아! 나자렛 사람 예수님, 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저희를 멸망시키러 오셨습니까?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 2 김레오나르도 2015.09.01 1502
3165 말씀나누기 연중 22주 월요일-<신적인 근원성>   “오늘 이 성경 말씀이 너희가 듣는 가운데에서 이루어졌다.”   오늘 주님께서 요 말씀까지만 하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주님께서 요 말씀... 1 김레오나르도 2015.08.31 1693
3164 말씀나누기 연중 제 22 주일-하느님의 뜻과 나의 욕망이 충돌할 때 나는? 오늘 첫째 독서 신명기는 하느님의 계명을 지키라고 합니다.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내리는 주 너희 하느님의 명령을 지켜야 한다.”   오늘 복음은 하느님의 ... 1 김레오나르도 2015.08.30 1680
3163 말씀나누기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진정한 입바른 말의 요건   “요한은 헤로데에게 ‘동생의 아내를 차지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하고 여러 차례 말하였다.”   가끔 생각합니다. 남에게 입바른 소리를 잘하는 것은 ... 1 김레오나르도 2015.08.29 1621
3162 말씀나누기 연중 21주 금요일-신부에게 필요한 것은 착한 것이 아니라 사랑이다. “하늘나라는 등불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나간 열 처녀에 비길 수 있다.”   어제 주인을 기다리는 종의 깨어있음에 대해서 말씀하신 주님께서는 오늘은 신랑... 2 김레오나르도 2015.08.28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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