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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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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182 말씀나누기 연중 24주 수요일-올바른 처신     “그대가 하느님의 집에서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 알게 하려는 것입니다. 이 집은 살아계신 하느님의 교회로서, 진리의 기둥이며 기초입니다.”   오... 1 김레오나르도 2015.09.16 1272
3181 말씀나누기 고통의 성모 마리아 축일-아드님과 함께, 우리와 함께 “예수님의 십자가 곁에는 그분의 어머니가 서 계셨다.”   아드님의 십자가 곁에 성모님이 계셨으니 아드님의 고통에 성모님이 함께 하신 것은 분명합니다. ... 2 김레오나르도 2015.09.15 1998
3180 말씀나누기 성 십자가 현양 축일-나 혼자만은 죽지 않는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어 올린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 져야 한다.”   오늘은 성 십자가 현양 축일입니다. 십자가가 거룩하다고 ... 1 김레오나르도 2015.09.14 1727
3179 말씀나누기 연중 제 24 주일-나는 수치 당하지 않는다 주 하느님께서 나를 도와주시니 나는 수치를 당하지 않는다.”   수치를 당하지 않는 사람. 이번에는 이것을 주제로 삼았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이렇게... 김레오나르도 2015.09.13 1296
3178 말씀나누기 연중 23주 토요일-하느님 앞에 서되 자비 앞에 서면 더 좋겠지!   “그리스도 예수님께서는 죄인들을 구원하러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나는 그 가운데에서 첫째가는 죄인입니다. 그러나 바로 그 때문에 하느님께서 나에게 자... 김레오나르도 2015.09.12 1538
3177 말씀나누기 연중 23주 금요일-내 눈의 들보는 교만이라네 “나는 전에 그분을 모독하고, 박해하고, 학대하던 자였습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 자비를 베푸셨고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우리 주님의 은총이... 김레오나르도 2015.09.11 1850
3176 말씀나누기 연중 23주 목요일-원수는 결코 사랑하지 말아야!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오늘 주님께서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십니다. 그러나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원수는 사랑하지도 말고, 용서하... 1 김레오나르도 2015.09.10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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