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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203 말씀나누기 연중 27주 월요일-아는 것에서 실천하기까지     오늘 복음을 보면 “그렇게 하여라.”는 주님의 말씀이 두 번 나옵니다. 한 번은 영원한 생명을 받으려면 하느님과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고 하자 “옳... 김레오나르도 2015.10.05 1456
3202 말씀나누기 성 프란치스코 대축일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세상을 살아가기가 점점 쉽지 않게 변하고 있습니다. 사람들과 이야기... 김명겸요한 2015.10.04 796
3201 말씀나누기 성 프란치스코 대축일-강을 건넌 다음에는 배를 버려라!   몇 해 전부터 저는 제가 변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불변하신 하느님과 달리 유한한 존재이니 변하는 게 당연하지만 저와 프란치스코와의 관계가 변했다는 ... 2 김레오나르도 2015.10.04 2854
3200 말씀나누기 연중 26주 토요일-나의 기쁨은 어떤 기쁨? “일흔두 제자가 기뻐하며 돌아와 말하였다.” “예수님께서 성령 안에서 즐거워하며 말씀하셨다.”   루카복음은 다른 복음에 비해 너무 거룩하지 않고 심각하지... 김레오나르도 2015.10.03 1617
3199 말씀나누기 수호천사 축일-개인적으로 사랑하시고, 총체적으로 사랑하시는 주님   “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   오늘의 수호천사 축일과 며칠 전의 대천사 축일은 어떻게 다른가요? 그야... 김레오나르도 2015.10.02 1793
3198 말씀나누기 성녀 소화 데레사 대축일-작은 것을 사랑으로 하는 큰 사랑   “하늘나라에서는 누가 가장 큰 사람입니까?” “이 어린이처럼 자신을 낮추는 이가 하늘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이다.”   오늘 복음은 소화 데레사 축일의 복... 김레오나르도 2015.10.01 2489
3197 말씀나누기 연중 26주 수요일-내가 따르는 것이 진정 주님인가?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 “주님, 저는 주님을 따르겠습니다. 그러나 먼저 가족들에게 작별 인사를 하게 허락해 주십시오.”   ... 1 김레오나르도 2015.09.30 1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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