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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217 말씀나누기 전교주일-행복한 사람이 사랑으로만할 수 있는 선교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을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여라.” ... 김레오나르도 2015.10.18 1407
3216 말씀나누기 연중 28주 토요일-절망을 거스르는 희망   어제에 이어 오늘의 로마서도 아브라함의 믿음에 대해 얘기하며 이렇게 덧붙입니다. “그는 희망이 없어도 희망하였다.” 믿었기에 희망이 없어도 희망을 하... 1 김레오나르도 2015.10.17 1617
3215 말씀나누기 연중 28주 금요일-믿는 것이 다가 아니다. “일을 하지 않더라도 불경한 자를 의롭게 하느님을 믿는 사람은, 그 믿음을 의로움으로 인정받습니다.   로마서를 계속 읽다보면 이런 의문이 생길 수 있습니... 김레오나르도 2015.10.16 1584
3214 말씀나누기 연중 28주 목요일-죄에 머물지 말고 은총에 머물자.   요 며칠 로마서를 계속 묵상하다 보니 어제 아침 성무일도 세 번째 시편에서 “하느님께서는 의로운 이를 사랑하신다.”는 말씀에 눈이 머물면서 그렇다면 ... 1 김레오나르도 2015.10.15 1781
3213 말씀나누기 연중 28주 수요일-판단은 잘하되 심판은 말아야! “그러한 짓을 저지르는 자들을 심판하면서 스스로 같은 짓을 하는 사람이여, 그대는 하느님의 심판을 모면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까?”   오늘 우리말 번... 김레오나르도 2015.10.14 1946
3212 말씀나누기 연중 28주 화요일-나의 행복을 나는 어디에서 찾나? “하느님에 관하여 알 수 있는 것이 이미 그들에게 명백히 드러나 있습니다.”   바오로 사도는 오늘 하느님의 계시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교리... 김레오나르도 2015.10.13 1745
3211 말씀나누기 연중 28주 월요일-깨달음과 회개 “이 세대는 악한 세대다.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지만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오늘 복음은 주님이 솔로몬보다 저 지... 김레오나르도 2015.10.1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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