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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245 말씀나누기 연중 32주 토요일-지상의 옷을 벗고 천상의 옷으로   우리는 한 주간 지혜서 말씀을 들었습니다. 오늘은 마지막 부분으로서 제가 보기에 재창조를 얘기하고 있습니다.   계절들의 거의 끝자락에 와 있고 전... 1 김레오나르도 2015.11.14 1614
3244 말씀나누기 연중 32주 금요일-아름다움을 통해 아름다움이신 하느님 본다   오늘의 지혜서의 말씀은 제가 아주 공감을 많이 하는 말씀,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지혜서 말씀 중의 하나로서 정결을 우리가 왜 잘 살기 어려운지를 얘기해... 1 김레오나르도 2015.11.13 1702
3243 말씀나누기 연중 32주 목요일-지혜에도 급이 있다. 오늘의 지혜서는 지혜 찬가라고 해도 좋을 것입니다. 무릇 모든 종교는 지혜를 중시하고 찬미합니다. 특히 불교는 깨달음을 중시하여 부처도 깨달은 자이고, ... 김레오나르도 2015.11.12 1644
3242 말씀나누기 연중 32주 수요일-책임맡은 사람의 죄는 개인의 죄가 아니다     “미천한 이들은 자비로 용서를 받지만 권력자들은 엄하게 재판받을 것이다. 작거나 크거나 다 그분께서 만드셨고, 모두 똑같이 생각해주신다.”(지혜 6,6)... 김레오나르도 2015.11.11 1706
3241 말씀나누기 연중 32주 화요일-시련이 단련이 되도록   “의인들의 영혼은 하느님의 손 안에 있어, 어떠한 고통도 겪지 않을 것이다. 어리석은 사람의 눈에는 의인들이 죽은 것처럼 보이고, 그들의 말로가 고난... 김레오나르도 2015.11.10 1597
3240 말씀나누기 라테라노 성전 봉헌 축일-세상은 어두운데 십자가만 밝구나! “이 강이 흘러가는 곳마다 온갖 생물이 우글거리며 살아난다. 이 물이 닿는 곳마다 바닷물이 되살아나기에, 고기도 아주 많이 생겨난다.”   몇 해 전 오늘 축... 김레오나르도 2015.11.09 1773
3239 말씀나누기 연중 제 32 주일-사랑하는 사람의 겸손한 당당함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저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진 것을, 곧 생활비를 모두 다 넣었기 때문이다.”   연중 3... 김레오나르도 2015.11.08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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