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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252 말씀나누기 그리스도왕 대축일-정의와 사랑이 조화를 이루는 평화의 나라 “내가 임금이라고 네가 말하고 있다.”(요한 18,37)   예수님께서 하신 이 말씀을 우리는 어떻게 알아들어야 할까요? 당신이 임금이시라는 것을 부인하는 말... 김레오나르도 2015.11.22 1529
3251 말씀나누기 성모 자헌 축일-위로의 봉헌, 아래로의 봉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마태 12, 50)   오늘은 마리아가 자신을 봉헌한 것을 기리는 축일입니다. 우... 1 김레오나르도 2015.11.21 1494
3250 말씀나누기 연중 33주 목요일-우리는 알고 있는가, 평화의 길을?   “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 ! 그러나 지금 네 눈에는 그것이 감추어져 있다.”   오늘 복음은 예루살렘 입성을 바로 앞둔... 김레오나르도 2015.11.19 1651
3249 말씀나누기 연중 33주 수요일-우리가 빠지기 쉬운 두 가지 절망 이제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 입성을 앞두고 비유 하나를 말씀하십니다. 종 열 사람에게 각기 한 미나를 주고 왕위를 받으러 멀리 떠난 귀족과 똑같이 한 미나를... 김레오나르도 2015.11.18 1888
3248 말씀나누기 연중 33주 화요일-나의 행복은 구원받은 사람의 행복일까?   어제 오늘의 복음은 주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시기 전 예리코를 중심으로 일어난 일들에 대한 얘기이고, 둘 다 주님으로부터 구원을 받은 사람들의 얘기... 1 김레오나르도 2015.11.17 1698
3247 말씀나누기 연중 33주 월요일-나도 하느님 자비를 못보는 영적 맹인이 아닐까?   “예수님,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주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주십시오.”   무자비하다는 말이 있고, 그 사람 참 무자비하다는 말도 합니다. ... 김레오나르도 2015.11.16 1689
3246 말씀나누기 연중 제 33 주일-모든 것이 사라질 때 오시고 보이는 주님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오늘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종말에 대한 묘사가 옛날 어린 저에게는 너무 으스스하고 무서... 김레오나르도 2015.11.15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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