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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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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259 말씀나누기 성 하비에르 축일-행복한 사람의 의무 바오로 사도는 우리가 잘 알다시피 복음 선포를 엄청나게 한 분입니다. 그랬기에 자신의 복음 선포의 역정을 은근히 자랑하기도 합니다. 자기가 얼마나 고생을 ... 김레오나르도 2015.12.03 1501
3258 말씀나누기 대림 1주 수요일-어련하신 하느님 사랑 “저 군중이 가엽구나. 사흘이나 굶었는데 먹을 것이 없으니.”   우리가 잘 알다시피 빵의 기적에 대한 얘기는 복음에 두 번 나옵니다. 하나는 오천 명을 먹... 김레오나르도 2015.12.02 1669
3257 말씀나누기 대림 1주 화요일-나의 눈은 행복한 눈일까? “그 위에 주님의 영이 머무르리니 지혜와 슬기의 영, 경륜과 용맹의 영, 지식의 영과 주님을 경외함이다.”   우리가 잘 알다시피 이사야서는 메시아의 시대를... 김레오나르도 2015.12.01 1586
3256 말씀나누기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관계를 이어주고 맺어주는 사랑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사도라고 하면 보통 복음을 전하러 돌아다니는 존재로 생각되고, 바오로 사도처럼 그리고 오늘 바오로 사도의 ... 1 김레오나르도 2015.11.30 1678
3255 말씀나누기 연중 34주 수요일-기회에 대한 성찰 “사람들이 너희에게 손을 대어 박해할 것이다. 이러한 일이 너희에게는 증언할 기회가 될 것이다.”(루카 21,12)   기회가 없다는 사람. 기회를 놓치는 사람.... 1 김레오나르도 2015.11.25 1871
3254 말씀나누기 연중 34주 화요일-환난이 닥칠 때 우리는 오늘 주님께서는 예루살렘과 성전의 파괴를 예고하시면서 당부를 하십니다. “너희는 속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여라.” “너희는 그들 뒤를 따라가지 마라.” “너희... 김레오나르도 2015.11.24 1821
3253 말씀나누기 연중 34주 월요일-사랑을 다 바쳤는가?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예루살렘에 들어가신 예수님, 성전을 정화하신 예수님은 아마 계속 성전에 머무셨나봅니다. 그래... 김레오나르도 2015.11.23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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