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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266 말씀나누기 대림 2주 목요일-결코 빼앗길 수 없는 하늘나라 “세례자 요한 때부터 지금까지 하늘나라는 폭행을 당하고 있다. 폭력을 쓰는 자들이 하늘나라를 빼앗으려고 한다.”   오늘 주님께서는 하늘나라가 폭행을 당... 김레오나르도 2015.12.10 1408
3265 말씀나누기 대림 2주 수요일-어떤 것도 부담스럽지 않으려면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오늘 주님께서 말씀하신 무거운 짐이 무엇일까 생각해봤습니다. 예... 김레오나르도 2015.12.09 1585
3264 말씀나누기 원죄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축일-시작의 시작이신 하느님 오늘은 원죄 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입니다. 마리아께서 원죄에 물들지 않은 채 태어나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독서는 아담과 하와의 원죄 얘기가 ... 김레오나르도 2015.12.08 1698
3263 말씀나누기 대림 2주 월요일-구원의 동역자들 “그때에 남자 몇이 중풍에 걸린 어떤 사람을 평상에 누인 채 들고 와서 기와를 벗겨 내고, 그 환자를 예수님 앞 한가운데로 내려 보냈다.”   오늘 복음의 장... 김레오나르도 2015.12.07 1422
3262 말씀나누기 대림 제 2 주일-또 다른 요한이 되어야 “너희는 주님의 길을 마련하여라. 그분의 길을 곧게 내어라. 그리하여 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   주님께서는 당신이 우리에게 오시고자 하니 ... 김레오나르도 2015.12.06 1331
3261 말씀나누기 대림 1주 토요일-더 큰 자비행 “모든 고을과 마을을 두루 다니시면서,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하늘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병자와 허약한 이들을 고쳐주셨다.”(마태 9,35)   대림절이라 ... 김레오나르도 2015.12.05 1300
3260 말씀나누기 대림 1주 금요일-당신 빛으로 빛을 뵙게 하소서! “그러자 그들의 눈이 열렸다.”   오늘 이사야서의 메시지는 이것입니다. “그날에는 눈먼 이들의 눈도 어둠과 암흑을 벗어나 보게 되리라.”   오늘 이사야... 김레오나르도 2015.12.04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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