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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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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22 말씀나누기 연중 제4주일  오늘 복음에 등장하는 나자렛 사람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놀라워하면서도 예수님을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기적을 통해서 예수님의 능력을 보아야 예수님... 김명겸요한 2016.01.31 689
3321 말씀나누기 연중 제 4 주일-덮어줄까, 까발릴까? 어제 말씀드린 대로 예언자는 하기 싫어도 하느님의 말씀을 전해야 합니다. 그러하도록 배속에서부터 성별되고 파견된 존재가 예언자이기 때문입니다. “태중에... 김레오나르도 2016.01.31 1250
3320 말씀나누기 연중 3주 토요일-이미 지은 죄보다 큰 죄들? “내가 주님께 죄를 지었소.”   어제 강론 끝에 말씀드린 대로 나단 예언자는 다윗에게 하느님의 말씀을 그대로 전합니다. 싫고 괴롭지만 그렇게 하는 것이 ... 김레오나르도 2016.01.30 1582
3319 말씀나누기 연중 3주 금요일-죄가 죄를 부른다. “우리야를 전투가 가장 심한 곳 정면에 배치했다가, 그만 남겨 두고 후퇴하여 그가 칼에 맞아 죽게 하여라.”   죄가 죄를 부른다. 이것을 저는 오늘 강론의 ... 김레오나르도 2016.01.29 1953
3318 말씀나누기 연중 3주 목요일-모양대로, 크기대로 담기는 하느님의 사랑 “주 하느님, 제가 누구이기에, 또 제 집안이 무엇이기에, 당신께서 저를 여기까지 데려오셨습니까?”   오늘 이 말씀은 시편 8편을 생각나게 합니다. “인간이... 김레오나르도 2016.01.28 1659
3317 말씀나누기 연중 3주 수요일-주는 것도 받는 것도 다 사랑이신 하느님 “나는 너를 목장에서 데려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영도자로 세웠다. 또한 네가 어디를 가든지 너와 함께 있으면서, 모든 원수를 네 앞에서 물리쳤다.”   ... 김레오나르도 2016.01.27 1758
3316 말씀나누기 성 티모테오와 성 티토 축일-우리는 신앙과 은사를 잘 물려줬습니까? “먼저 그대의 할머니 로이스와 어머니 에우니케에게 깃들어 있던 그 믿음이, 이제는 그대에게도 깃들어 있다고 확신합니다. 그러한 까닭에 나는 그대에게 상기... 3 김레오나르도 2016.01.26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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