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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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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419 말씀나누기 부활 제 5 주일-사랑의 의지와 열망이 더 중요해! 부활 제 5 주일의 주제는 새로움인 것 같습니다. 복음은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주겠다.”고 새 계명을 얘기하고, 묵시록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았습니다.”... 김레오나르도 2016.04.24 1418
3418 말씀나누기 부활 4주 토요일-궁금한가요? “필립보야,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   “이토록 오랫동안”이란 ... 김레오나르도 2016.04.23 1398
3417 말씀나누기 부활 4주 금요일-<이제>와 <이미>를 잘 알고 잘 살자. 오늘 독서와 복음을 합쳐서 요약을 하면 알아보지 못하고, 알지 못하는 이스라엘 백성과 제자들입니다. 좀 더 부연을 하면 이미 와 계신 주님을 알아보지 못하... 김레오나르도 2016.04.22 1515
3416 말씀나누기 부활 4주 목요일-하느님께 자비의 기회를 드리자. 우리는 올해 &lt;자비의 특별 희년&gt;을 지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회가 되는 대로 하느님의 자비에 대해서 얘기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여기서 교회가 왜 ... 김레오나르도 2016.04.21 1525
3415 말씀나누기 부활 4주 수요일-믿는 것은 보는 것이다. 오늘 요한복음의 말씀을 깊이 이해하면 그 말씀에서 ‘믿는 것은 보는 것’이라는 말이 유추됩니다. “나를 믿는 사람은 나를 믿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 김레오나르도 2016.04.20 1373
3414 말씀나누기 부활 4주 화요일-인간의 생각대로 되지 않는 하느님 역사 “그들은 만 일 년 동안 그곳 교회 신자들을 만나며 수많은 사람을 가르쳤다. 이 안티오키아에서 제자들이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역... 김레오나르도 2016.04.19 1614
3413 말씀나누기 부활 4주 월요일-문은 사랑 앞에서만 열린다. “목자는 자기 양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 밖으로 데리고 나간다.”   오늘 복음에서 주님께서는 당신과 우리 사이를 목자와 양의 사이로 비유하십니다. 그... 김레오나르도 2016.04.18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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