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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454 말씀나누기 연중 7주 목요일-잿물과 같은 인생이로다! “부자들이여, 그대들에게 닥쳐오는 재난을 생각하며 소리 높여 우십시오. 그대들은 이 마지막 때에도 재물을 쌓기만 하고 사치와 쾌락을 누렸습니다.”   프... 김레오나르도 2016.05.19 1558
3453 말씀나누기 연중 7주 수요일-사랑이 없으면 죄책감도 없지만 행복도 없다. “좋은 일을 할 줄 알면서도 하지 않으면 곧 죄가 됩니다.”   오늘 야고보서는 좋은 일을 할 줄 알면서도 하지 않는 것이 죄가 된다고 얘기하는데 그것이 왜 ... 김레오나르도 2016.05.18 1283
3452 말씀나누기 연중 7주 화요일-청하는 건 무엇이건? 어제 저는 무엇을 청해야 할지에 대해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오늘 야고보서는 우리의 ‘청함’과 ‘얻게 됨’의 관계에 대해서 말합니다.   야고보서는 먼저 이렇... 김레오나르도 2016.05.17 1406
3451 말씀나누기 연중 7주 월요일-치유를 청할 것인가, 믿음을 청할 것인가!? “이제 하실 수 있으면 저희를 불쌍히 여겨 도와주십시오.”   오늘 복음은 주님께서 벙어리 영에서 아이를 구해주는 애기입니다. 한 아이의 아비가 예수님께서... 김레오나르도 2016.05.16 1437
3450 말씀나누기 성령 강림 대축일  오늘 복음에서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성령을 받을 것을 말씀하십니다.  그러면서 엉뚱하게 용서를 말씀하고 계십니다.  성령을 이야기 할 때  교회는 ... 김명겸요한 2016.05.15 684
3449 말씀나누기 성령 강림 대축일-영적인 열등감 “주간 첫날 저녁이 되자, 제자들은 유다인들이 두려워 문을 모두 잠가 놓고 있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오시어 가운데에 서시며, 그들에게 숨을 불어넣으며 말... 김레오나르도 2016.05.15 1577
3448 말씀나누기 성 마티아 사도 축일-사랑 안에 머룰리라.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오늘 주님께서는 제자들이 당신을 뽑은 것이 아니라 당신이 제자들을 뽑으셨다고 말씀하십니다.... 김레오나르도 2016.05.14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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