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카테고리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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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69 | 말씀나누기 | 연중 제 9주간 월요일 -어두움속의 빛- +그리스도의 평화를 빕니다. 저는 몇 년전에 산책을 하러 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때는 밤이었고 밤하늘에는 찬란히 빛나는 보름달과 별들이 어 두운... | 일어나는불꽃 | 2016.05.30 | 1527 |
| 3468 | 말씀나누기 |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인간은 좀처럼 만족을 모른다고 성경 곳곳에서 이야기 됩니다. 아니 굳이 성경을 이야기 하지 않아도 인간의 모습을 보면, 하나를 쥐고 있으면서도 또 ... | 김명겸요한 | 2016.05.29 | 2016 |
| 3467 | 말씀나누기 | 연중 제8주간 금요일 다른 사람과의 관계가 하느님과의 관계와 상관이 있다고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누군가에게 반감을 가지고 기도할 때, 그 사람과 대화를 하는 것... | 김명겸요한 | 2016.05.27 | 652 |
| 3466 | 말씀나누기 | 연중 8주 금요일-은총의 관리자들 “저마다 받은 은사에 따라, 하느님의 다양한 은총의 훌륭한 관리자로서 서로를 위하여 봉사하십시오.” <은총의 관리자> 오늘 베드로 서간은 우리에게 ... 3 | 김레오나르도 | 2016.05.27 | 1755 |
| 3465 | 말씀나누기 | 연중 제8주간 목요일 눈먼 거지는 예수님께서 자신을 다시 보게 해 주실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그렇기에 다른 사람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더 큰 소리로 예수님께 청할 수 있... | 김명겸요한 | 2016.05.26 | 638 |
| 3464 | 말씀나누기 | 연중 8주 목요일-영적 젖먹이 “사랑하는 여러분, 갓난아이처럼 영적이고 순수한 젖을 갈망하십시오. 그러면 그것으로 자라나 구원을 얻을 것입니다. 주님께서 얼마나 인자하신지 여러분은 이... | 김레오나르도 | 2016.05.26 | 1411 |
| 3463 | 말씀나누기 | 연중 제8주간 수요일 예수님께서는 수난을 통해 한 번 더 낮아질 것을 이야기 하시지만, 제자들은 스승의 수난을 통해 자신들이 높아질 것을 이야기 합니다. 신이 자신을 낮... | 김명겸요한 | 2016.05.25 | 5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