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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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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468 말씀나누기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인간은 좀처럼 만족을 모른다고 성경 곳곳에서 이야기 됩니다.  아니 굳이 성경을 이야기 하지 않아도  인간의 모습을 보면,  하나를 쥐고 있으면서도 또 ... 김명겸요한 2016.05.29 2016
3467 말씀나누기 연중 제8주간 금요일  다른 사람과의 관계가 하느님과의 관계와 상관이 있다고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누군가에게 반감을 가지고 기도할 때,  그 사람과 대화를 하는 것... 김명겸요한 2016.05.27 652
3466 말씀나누기 연중 8주 금요일-은총의 관리자들 “저마다 받은 은사에 따라, 하느님의 다양한 은총의 훌륭한 관리자로서 서로를 위하여 봉사하십시오.”   <은총의 관리자>   오늘 베드로 서간은 우리에게 ... 3 김레오나르도 2016.05.27 1755
3465 말씀나누기 연중 제8주간 목요일  눈먼 거지는 예수님께서 자신을 다시 보게 해 주실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그렇기에 다른 사람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더 큰 소리로 예수님께 청할 수 있... 김명겸요한 2016.05.26 638
3464 말씀나누기 연중 8주 목요일-영적 젖먹이 “사랑하는 여러분, 갓난아이처럼 영적이고 순수한 젖을 갈망하십시오. 그러면 그것으로 자라나 구원을 얻을 것입니다. 주님께서 얼마나 인자하신지 여러분은 이... 김레오나르도 2016.05.26 1411
3463 말씀나누기 연중 제8주간 수요일  예수님께서는 수난을 통해 한 번 더 낮아질 것을 이야기 하시지만,  제자들은 스승의 수난을 통해 자신들이 높아질 것을 이야기 합니다.  신이 자신을 낮... 김명겸요한 2016.05.25 599
3462 말씀나누기 연중 8주 수요일-뭘 청하는지도 모르는 얼간이들 “너희는 너희가 무엇을 청하는지 알지도 못한다. 내가 마시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으며, 내가 받는 세례를 너희가 받을 수 있느냐?”   제베대오의 두 아... 김레오나르도 2016.05.25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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