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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490 말씀나누기 연중 제12주간 목요일  하느님의 이름으로 예언을 하고,  하느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고,  하느님의 이름으로 많은 기적을 일으키지만,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지 않을 수 있다... 김명겸요한 2016.06.23 621
3489 말씀나누기 연중 12주 목요일-자신에게 속지 말라.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오늘 주님께서는 불법을 일삼으면... 김레오나르도 2016.06.23 1786
3488 말씀나누기 연중 제12주간 수요일  좋은 나무와 나쁜 나무를 구별하기  쉽지 않은 요즘입니다.  겉꾸밈이 발달된 요즘이기에  진실과 거짓을 구별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거짓이 진실의 모습... 김명겸요한 2016.06.22 705
3487 말씀나누기 연중 12주 수요일-비록 좋은 열매는 맺지 못해도 “너희들은 그들이 맺은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있다.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나쁜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다.”   나무와 열매... 김레오나르도 2016.06.22 3228
3486 말씀나누기 연중 12주 화요일-빚쟁이 “남이 너희에게 해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주어라.”   이참에 내가 바라는 것이 무엇이고, 남에게 바라는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봤습니다. 그... 김레오나르도 2016.06.21 1708
3485 말씀나누기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다른 사람의 허물을 보면서 쉽게 판단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판단을 보면  대부분 성급한 판단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올바르지 않은 ... 김명겸요한 2016.06.20 605
3484 말씀나누기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다른 사람의 허물을 보면서 쉽게 판단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판단을 보면  대부분 성급한 판단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올바르지 않은 ... 김명겸요한 2016.06.20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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