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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10 말씀나누기 연중 14주 금요일-조심은 하되 걱정은 마라. “사람들을 조심하여라.” “사람들이 너희를 넘길 때 걱정하지 마라.”   오늘 복음은 주님께서 제자들을 파견하시면서 하느님 나라를 전하는 중에 겪게 될 일... 김레오나르도 2016.07.08 1793
3509 말씀나누기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하느님 나라는 우리에게 거저 주어지는 것임을  오늘 복음은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얻으려고 하는 것들은 대부분  노력을 ... 김명겸요한 2016.07.07 616
3508 말씀나누기 연중 14주 목요일- 할 수 없어도 하게 하는 사랑. 제가 처음 무전순례 프로그램을 만들었을 때 바로 오늘 복음을 염두에 두고 만들었습니다. 예수님과 제자들처럼 복음을 선포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데... 김레오나르도 2016.07.07 1729
3507 말씀나누기 연중 14주 수요일-나는 어떤 사람인가?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 가서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여라.”   마태오복음의 오늘 얘기는 다른 공관복음의 얘기와 다릅니다... 김레오나르도 2016.07.06 1823
3506 말씀나누기 성 김 대건 안드레아 사제 대축일-다 <때문에> “그들이 너희를 의회에 넘기고 회당에서 채찍질할 것이다. 또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 김레오나르도 2016.07.05 1910
3505 말씀나누기 연중 14주 월요일-어떤 사람에게 구원이 발생할까? “딸아, 용기를 내어라.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오늘 복음을 읽으니 작년 중국에 가 내몽고 지역의 신자들을 만났을 때가 생각납니다.   그분들은 정치... 김레오나르도 2016.07.04 1884
3504 말씀나누기 연중 제 14 주일-줄 것이 하느님밖에 없는 사람. “가거라.”   당신이 보내시는 대로 가라는 오늘 말씀이 점점, 요즘 와 더 진지하게 다가오고, 그만큼 두려운 마음으로 받아들입니다.   나이를 더 먹기 때... 1 김레오나르도 2016.07.03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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