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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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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39 말씀나누기 연중 17주 화요일-내 마음은 밀밭, 가라지 밭? 내 마음은 가라지 밭일까, 밀밭일까?   오늘은 주님의 가라지 비유를 제 비유로 각색을 해보겠습니다.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사람의 아들이고, 밭은 세상이... 김레오나르도 2016.07.26 1902
3538 말씀나누기 성 야고보 사도 축일-어떤 할머니의 신앙고백- +그리스도의 평화를 빕니다.   제가 고등학교 2학년쯤이었을 때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가던 중이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 연세가  많이 보이는 듯한 어... 일어나는불꽃 2016.07.25 896
3537 말씀나누기 성 야고보 사도 축일-정화가 필요해! “너희는 너희가 무엇을 청하는지 알지도 못한다. 내가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   야고보 사도의 특별한 이력은 주님의 첫 번째 제자이면서 ... 김레오나르도 2016.07.25 1967
3536 말씀나누기 연중 제 17 주일-하느님께서도 못 들어주시는 기도 “청하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찾아라, 너희가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   오늘 주님께서는 우리가 청하면 주실 거라고 말씀... 김레오나르도 2016.07.24 1390
3535 말씀나누기 연중 제16주간 토요일  오늘 복음에 나오는 주인은  수확 때까지 밀과 가라지가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라고 말합니다.  어떤 이유에서인지 우리 마음 속에는  소위 말하는 착한... 김명겸요한 2016.07.23 706
3534 말씀나누기 연중 16주 토요일-가라지를 뽑는 것은 우리가 아니다. “저희가 가서 가라지를 거두어 낼까요?”   누가 가라지이고, 가라지는 누가 뽑아야 하는가? 오늘 복음을 읽으며 우리는 이런 질문을 하게 되는데 주님께서는... 김레오나르도 2016.07.23 1813
3533 말씀나누기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십자가 곁에서 예수님의 죽음에 함께 했던 막달레나는  예수님의 죽음 이후에도 그 곁을 떠나지 못합니다.  예수님을 무덤에 모신 후  바로 안식일이 시작되... 김명겸요한 2016.07.22 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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