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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53 말씀나누기 연중 18주 금요일-길을 따라나설 것인가, 말 것인가? 어제 주님께서는 당신이 가시는 길을 막고 나선 베드로에게 ‘사탄’, ‘걸림돌’이라고 하시며 “내게서 물러가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내게서 물러가라는 말씀... 1 김레오나르도 2016.08.05 1626
3552 말씀나누기 연중 18주 목요일-나는 행복한가? “시몬 바르요나야, 너는 행복하다! 살과 피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것을 너에게 알려 주셨기 때문이다.   오늘 복음에서 주님께서는 시몬에게... 1 김레오나르도 2016.08.04 2086
3551 말씀나누기 연중 18주 수요일-구원으로 가는 일체화의 사랑 오늘 복음에 등장하는 사마리아 여인의 말은 당연한 듯 들리지만 깐깐하게 따지면 이상한 말일 것입니다.   악령에 사로잡힌 딸을 구해달라고 하면서 여인은 ... 1 김레오나르도 2016.08.03 1790
3550 말씀나누기 천사들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축일  우리는 오늘 천사들의 성 마리아를 기리기 위해서  이 자리에 모여 있습니다.  또한 성모님께 대한 특별한 사랑 때문에,  성모님께 봉헌된 천사들의 성 마리... 김명겸요한 2016.08.02 945
3549 말씀나누기 포르치운쿨라의 성 마리아 축일-자비를 입은 사람만이 올해 포르치운쿨라 행진구호는 “우리는 걷는다. 자비의 마음으로”였습니다. 올해가 바로 “자비의 희년”이고, 올해 포르치운쿨라 행사의 주제도 “자비, 용서”이... 2 김레오나르도 2016.08.02 1985
3548 말씀나누기 연중 제18주간 월요일  오늘 복음은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이 넘는 사람이 모두 배불리 먹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눈으로 볼 때 불가능한 일이기에  우... 김명겸요한 2016.08.01 655
3547 말씀나누기 연중 18주 월요일-가진 것으로 주지 않고 사랑으로 준다 오늘 복음에서 제자들은 사람들이 굶주리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 주님께 아뢰며 돌려보내야 하지 않느냐고 여쭙니다. 매우 상식적이고 정상적인 상황파악과 대처... 김레오나르도 2016.08.01 1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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