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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720 말씀나누기 대림 제2주간 토요일  사람들의 마음을 하느님께 다시 돌려 놓았던 엘리야처럼  세례자 요한도 그것을 위해서  사람들에게 회개를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주님을 받아들일 준비... 김명겸요한 2016.12.10 619
3719 말씀나누기 대림 2주 토요일-상처주는 사람이 아니라 바로잡아주는 사람 산에서 내려오는 길. 제자들은 주님께 예언자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한다는 말에 대해 묻고 이에 주님께서는 “엘리야가 와서 모든 것을 바로잡을 것”이라고 말씀... 김레오나르도 2016.12.10 1505
3718 말씀나누기 대림 2주 금요일-쓰레기를 만들고 쓰레기 가운데 사는 나? “요한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자 ‘저자는 마귀 들렸다.’고 말한다. 그런데 사람의 아들이 와서 먹고 마시자 . ‘보라. 저자는 먹보요 술꾼이며 세리와 ... 김레오나르도 2016.12.09 1514
3717 말씀나누기 원죄 없이 잉태되신 마리아 대축일-창조 이전부터의 구원계획 성자의 합당한 거처가 되게 하기 위해서 성모 마리아께서 원죄 없이 잉태되셨다고 주장하는 오늘의 축일을 지내며 냉소적이고 비판적으로 오늘 축일의 의미를 ... 김레오나르도 2016.12.08 1644
3716 말씀나누기 대림 2주 수요일-무거운 짐을 가볍게 지는 법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오늘 주님의 말씀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더욱이 나를 ... 김레오나르도 2016.12.07 2076
3715 말씀나누기 대림 2주 화요일-내가 길 잃은 양인 것은 아닐까? “이 작은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오늘도 역시 대림시기에 왜 이 복음을 읽는지 생각해봅니다. 다... 김레오나르도 2016.12.06 1662
3714 말씀나누기 대림 2주 월요일-주님 앞에 공동체로 나아가는 구원의 공동체 “그때에 남자 몇이 중풍에 걸린 어떤 사람을 평상에 누인 채 들고 와서 기와를 벗겨 내고, 그 환자를 예수님 앞 한가운데로 내려 보냈다.”   오늘 복음의 ... 김레오나르도 2016.12.05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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