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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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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727 말씀나누기 대림 제3주간 목요일  하느님께서는 사람들이 당신을 맞이할 준비를 하도록  요한을 사람들에게 보내십니다.  하지만 요한에 대해서 사람들은  두 가지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세... 김명겸요한 2016.12.15 688
3726 말씀나누기 대림 3주 목요일-불임영성? 저는 오늘 독서를 묵상하면서 문득 이런 생각을 하였습니다. 왜 성서에서는 아이 못 낳는 여자를 그리 치켜세우는가? “환성을 올려라. 아이를 낳지 못하는 여인... 김레오나르도 2016.12.15 1506
3725 말씀나누기 대림 3주 수요일-행복을 주시는 하느님이 불행도 주신다? “나에게 의심을 품지 않는 이는 행복하다.”   오늘 주님께서는 당신께 의심을 품지 않는 이는 행복하다고 하십니다. 뒤집어 얘기하면 당신을 믿는 사람은 ... 김레오나르도 2016.12.14 1790
3724 말씀나누기 대림 3주 화요일-반항하는 것이 차라리 낫다 저는 수도원에 있을 때 거의 늘 수도복을 입고 있습니다. 요즘 많은 형제들이 수도복을 잘 입지 않고 심지어는 저희 수도원 중요행사 때도 입지 않는 형제가 있... 김레오나르도 2016.12.13 1455
3723 말씀나누기 대림 3주 월요일-어디서 오는가? “요한의 세례가 어디서 온 것이냐? 하늘에서냐, 아니면 사람에게서냐?”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권한은 어디에서 오고, 세례는 어디에서 오는지 오늘 주님... 김레오나르도 2016.12.12 1627
3722 말씀나누기 대림 제3주일  1독서 이사야서는  하느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오시는 날의 기쁨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눈먼 이들은 눈이 열리고,  귀먹은 이들은 귀가 열릴 것이고, ... 김명겸요한 2016.12.11 682
3721 말씀나누기 대림 제 3 주일-희망하는 것이 불가한 상황과 희망하는 것이 불가한 사람 오늘 대림 3 주일의 가르침을 저는 이렇게 요약했습니다. 절망하는 사람이 죽고 희망하는 사람은 산다. 외로운 사람이 죽고 사랑하는 사람은 산다.   오늘 ... 김레오나르도 2016.12.11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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