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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749 말씀나누기 연중 1주 화요일-영적인 권위 “사람들은 그분의 가르침에 몹시 놀랐다. 그분께서 율법 학자들과 달리 권위를 가지고 가르치셨기 때문이다.”   어제 세례를 받으신 주님께서는 하느님 나라... 김레오나르도 2017.01.10 1404
3748 말씀나누기 주님 세례 축일-주님과 동업자인 우리 주님의 세례 축일입니다. 주님께서 세례를 받으시는 것이 선뜻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세례란 죄를 씻는 것이니 죄 없으신 분이 죄인인 양 세례를 받는 것이 ... 김레오나르도 2017.01.09 1460
3747 말씀나누기 주님 공현 대축일  하느님께서는 당신을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당신의 모습을 드러내십니다.  그 갈망이 클수록,  그 찾는 길이 어려울수록,  하느님의 모습을 발견했을 때의... 김명겸요한 2017.01.08 596
3746 말씀나누기 주님 공현 대축일-공현케 하는 자와 공현을 막는 자 주의 공현 축일은 주님께서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셨음을 기리는 축일입니다. 그런데 공현에는 두 가지 측면이 있습니다. 별이 주님께로 인도하는 측면이 있고, ... 김레오나르도 2017.01.08 1444
3745 말씀나누기 1월 7일-하느님께서 모든 기도 다 들어주시는 것 아니다. “우리가 무엇을 청하든지 그분께서 들어 주신다는 것을 알면, 우리가 그분께 청한 것을 받는다는 것도 압니다.”   복음을 보면 우리가 청하는 것이면 무엇이... 김레오나르도 2017.01.07 1611
3744 말씀나누기 1월 6일-무가치한 것은 무관심 하는 것이 “세상을 이기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예수님께서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는 사람이 아닙니까?”   오늘의 편지는 세상을 이기는 사람에 대해서 얘기하는데 ... 김레오나르도 2017.01.06 1451
3743 말씀나누기 1월 5일-사랑의 바람과 욕심의 바람 “우리는 형제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우리가 이미 죽음에서 생명으로 건너갔다는 것을 압니다. 사랑하지 않는 자는 죽음 안에 그대로 머물러 있습니다. 자기 형... 김레오나르도 2017.01.05 1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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