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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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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763 말씀나누기 연중 2주 토요일-우리도 제대로 한 번 미쳐야 되는 것 아닐까?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한 것이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의 친척들은 예수님을 미쳤다고 생각하고, 예수님을 붙잡으러 옵니다. 붙잡아 집으로 ... 1 김레오나르도 2017.01.21 1342
3762 말씀나누기 연중 2주 금요일-제자만 되지 말고 사도도 되어야 “예수님께서 산에 올라가시어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가까이 부르시니 그들이 그분께 나아 왔다. 그분께서는 열둘을 세우시고 사도라 이름 하셨다. 그들을 ... 김레오나르도 2017.01.20 1508
3761 말씀나누기 연중 제2주간 목요일  예수님께서 하시는 행동으로  당신의 모습이 알려지고 있는데,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당신을 알리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의 행동으로 알려져... 김명겸요한 2017.01.19 657
3760 말씀나누기 연중 2주 목요일-촛불은 어둠 가운데 있어도 밝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통하여 하느님께 나아가는 사람들을 언제나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 그분께서는 늘 살아 계시어 그들을 위하여 빌어 주십니다. 사실 우리... 김레오나르도 2017.01.19 1448
3759 말씀나누기 연중 2주 수요일-사랑을 볼 수 있는 겸손의 눈 “일어나 가운데로 나와라.” “손을 뻗어라.”   오늘 복음을 읽다보니 문득 돌아가신 백종순 안젤로 수사님이 생각났습니다. 수사님은 어렸을 때 화로에 손을 ... 김레오나르도 2017.01.18 1564
3758 말씀나누기 연중 2주 화요일-희망이 우리 인생의 닻이라 하시네. “이 희망은 닻과 같아서 안전하고 견고하며 또 저 휘장 안에까지 들어가게 해줍니다.”   오늘 독서를 읽어내려다가 희망은 닻과 같다는 말씀이 아주 신선하... 김레오나르도 2017.01.17 1669
3757 말씀나누기 연중 2주 월요일-틀을 확 깨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오늘 마르코복음은 마태오나 루카 복음과 달리 일반 사람들이 단식에 대한 질문을 하는 것으로 나옵니다. 자기들이... 김레오나르도 2017.01.16 1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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