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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791 말씀나누기 연중 5주 목요일-혹시 내가 은둔형 외톨이? 연중 5주 목요일-2017   “‘사람이 혼자 있는 것이 좋지 않으니, 그에게 알맞은 협력자를 만들어 주겠다.’ 그러나 그는 사람인 자기에게 알맞은 협력자를 찾... 김레오나르도 2017.02.09 1518
3790 말씀나누기 연중 5주 수요일-기도로 숨을 쉬는 신앙인 “그때에 주 하느님께서 흙의 먼지로 사람을 빚으시고, 그 코에 생명의 숨을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명체가 되었다.”   하느님의 말씀이 어느 것이 더 좋고 ... 김레오나르도 2017.02.08 1662
3789 말씀나누기 연중 5주 화요일-축복의 현대적인 해석 “하느님께서 이들에게 복을 내리며 말씀하셨다. ‘자식을 많이 낳고 번성하여, 땅을 가득 채우고 지배하여라. 하느님께서 이렛날에 복을 내리시고 그날을 거룩하... 김레오나르도 2017.02.07 1462
3788 말씀나누기 연중 5 주 월요일-창조질서를 깨는 인간의 구별 “한처음에 하느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 땅은 아직 꼴을 갖추지 못하고 비어 있었는데, 어둠이 심연을 덮고 하느님의 영이 그 물 위를 감돌고 있었다.” ... 김레오나르도 2017.02.06 1425
3787 말씀나누기 연중 제 5 주일-우리의 착한 행실이 촛불이 되려면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너희의 빛이 사람들 앞을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하느님을 찬양하게 하여라.”   오래 전 학교이... 김레오나르도 2017.02.05 1339
3786 말씀나누기 연중 4주 토요일-사람 피로증과 그 회복 “너희는 외딴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   여러분은 이런 말을 들어보셨습니까? 사람 피로증. 당연히 못 들어보셨을 겁니다. 제가 지금 만들어 낸 말이니까요... 김레오나르도 2017.02.04 1420
3785 말씀나누기 연중 제4주간 금요일  사람이다보니 우리는 누구나 실수할 수 있습니다.  오늘 복음에 나타나는 헤로데는  자신의 권력을 과시하기 위해서  생각 없이 말을 하게 됩니다.  헤로디... 1 김명겸요한 2017.02.03 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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