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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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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798 말씀나누기 연중 6주 목요일-사탄되기 참 쉽구나! “사탄아, 내게서 물러가라. 너는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예수님께서 베드로 사도에게 하신 독설입니다. 그런데 같은 ... 김레오나르도 2017.02.16 1616
3797 말씀나누기 연중 6주 수요일-사랑에는 모순이 많다. “사람의 마음은 어려서부터 악한 뜻을 품기 마련, 내가 다시는 사람 때문에 땅을 저주하지 않으리라. 이번에 한 것처럼 다시는 어떤 생물도 파멸시키지 않으리... 김레오나르도 2017.02.15 1548
3796 말씀나누기 연중 6주 화요일-하느님께서 새 창조를 하시도록 우리는 노아가 “내가 창조한 사람들을 이 땅 위에서 쓸어버리겠다. 사람뿐 아니라, 짐승과 기어 다니는 것들과 하늘의 새들까지 쓸어버리겠다.”   몇 년 전 후꾸시마 원전사... 김레오나르도 2017.02.14 1644
3795 말씀나누기 연중 6주 월요일-인간을 죄짓게 하시는 하느님 “주님께서는 아벨과 그의 제물은 기꺼이 굽어보셨으나 카인과 그의 제물을 굽어보지 않으셨다. 그래서 카인은 몹시 화를 내며 얼굴을 떨어뜨렸다.”   드디어... 김레오나르도 2017.02.13 1476
3794 말씀나누기 연중 제 6 주일-능가하는 의로움 “너희의 의로움이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의 의로움을 능가하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주님은 오늘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의 의... 김레오나르도 2017.02.12 1296
3793 말씀나누기 연중 5주 토요일-그들처럼 나도, 아담처럼 나도 “당신께서 저와 함께 살라고 주신 여자가 그 나무 열매를 저에게 주기에 제가 먹었습니다.”   오늘은 핑계, 탓을 남에게 돌림에 대해서 보겠습니다.   오... 김레오나르도 2017.02.11 1316
3792 말씀나누기 연중 5주 금요일-프란치스칸 원죄, 좋고 싫음 “그것을 먹는 날, 눈이 열려 하느님처럼 되어서 선과 악을 알게 될 것이다.”   오늘 창세기는 뱀을 간교한 동물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동물을 하느님께서 ... 김레오나르도 2017.02.10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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