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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813 말씀나누기 재의 수요일 다음 목요일-시장이 반찬이듯 어제 아침에는 일어나 강론을 올린 다음 누워서 묵상을 하는데 툭 드는 생각이 <내가 왜 살지? 왜 죽지 않고 살지?>였습니다. 문득 드는 이런 생각에 당황이 되... 김레오나르도 2017.03.02 1611
3812 말씀나누기 재의 수요일-자유롭게 배반하고 자유롭게 사랑하라고. “이제 너희는 마음을 다하여 나에게 돌아오너라.”   오늘 주님께서는 우리보고 당신께 돌아오라고 하십니다. 이 말씀이 은근히 찝찝합니다. 우리 올해 서로 ... 김레오나르도 2017.03.01 1588
3811 말씀나누기 연중 8주 화요일-하느님께는 뇌물이 아니라 제물을 바쳐야 제물과 뇌물 우리는 뇌물이 아니라 제물을 바쳐야.   오늘 강론의 주제를 저는 이렇게 잡았는데 그 이유는 오늘 집회서는 앞부분에서 제물을 바쳐야 됨을 얘... 김레오나르도 2017.02.28 1514
3810 말씀나누기 연중 제8주간 월요일 -두 얼굴의 모습- T. 평화를 빕니다.   오늘 복음에서는 두 청년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두 청년은 다름 아닌 예수님과 부자청년입니다. 예수님께서 서른살 즈음에 공생활을... 일어나는불꽃 2017.02.27 921
3809 말씀나누기 연중 8주 월요일-하느님 자비를 과거적으로 느끼지 말것이다. “하느님께서는 회개하는 이들에게 돌아올 기회를 주시고 인내심을 잃은 자들은 위로하신다. 주님께 돌아오고 죄악을 버려라.”   집회서는 오늘 회개에 대해서... 김레오나르도 2017.02.27 1297
3808 말씀나누기 연중 제 8 주일-사랑의 감각에도 단계가 있다. “여인이 제 젖먹이를 어찌 잊을 수 있느냐? 설령 여인들은 잊는다 하더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않는다.”   오늘 이사야서는 어미가 자기 자녀를 버리지 않는데 ... 김레오나르도 2017.02.26 1568
3807 말씀나누기 연중 7주 토요일-'깨달은'이 아니라 '깨달아가는' 존재 하느님의 모상인 인간은 깨달아가는 존재.   오늘의 집회서는 하느님께서 인간과 조물을 창조하신 뒤 인간에게 무엇을 어떻게 해주셨는지를 길게 나열합니다.... 김레오나르도 2017.02.25 1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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