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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819 말씀나누기 사순 1주 화요일-열매를 맺는 사순절의 기도 “너희는 기도할 때에 다른 민족 사람들처럼 빈말을 되풀이하지 마라.”   교리지식이나 전례상식이 있는 분은 눈치 채셨겠지만 재의 수요일 이후 우리의 전례... 김레오나르도 2017.03.07 2075
3818 말씀나누기 사순 1주 월요일-관계의 단계들 “너희는 귀먹은 이에게 악담해서는 안 된다. 눈먼 이 앞에 장애물을 놓아서는 안 된다. 너희는 하느님을 경외해야 한다. 나는 주님이다.”   오늘 레위기의 ... 김레오나르도 2017.03.06 1760
3817 말씀나누기 사순 제1주일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악마에게 세 번의 유혹을 받으십니다.  배고플 때 빵의 유혹,  내가 원할 때 원하는 방식으로 하느님께서 움직여주셨으면 하는 ... 김명겸요한 2017.03.05 706
3816 말씀나누기 사순 제 1 주일-우리도 가자 광야로. 우리도 싸우자 악령과 “그때에 예수께서는 성령의 인도를 받아 광야로 나가셨다.”   저희는 수도원회의 때마다 공부를 하는데 지난 주 공부를 했고 "From wild man to wise man"이... 1 김레오나르도 2017.03.05 13062
3815 말씀나누기 재의 수요일 다음 토요일-사랑은 그의 잘못보다 고통을 보지! “네가 고생하는 이의 넋을 흡족하게 하면 주님께서 네 넋을 흡족하게 하시리라.” “건강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치 않으나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   ... 김레오나르도 2017.03.04 1744
3814 말씀나누기 재의 수요일 다음 금요일-식욕보다는 탐욕을, 고행보다는 사랑을! “내가 좋아하는 단식은 이런 것이 아니겠느냐?”   사순절을 시작하며 식탁에서 자연스럽게 단식 얘기가 나왔고, 농담 삼아 형제들이 저의 단식을 지정해주었... 김레오나르도 2017.03.03 1536
3813 말씀나누기 재의 수요일 다음 목요일-시장이 반찬이듯 어제 아침에는 일어나 강론을 올린 다음 누워서 묵상을 하는데 툭 드는 생각이 <내가 왜 살지? 왜 죽지 않고 살지?>였습니다. 문득 드는 이런 생각에 당황이 되... 김레오나르도 2017.03.0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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