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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832 말씀나누기 사순 3주 화요일-일체화된 사랑 “저희의 부서진 영혼과 겸손해진 정신을 보시어, 저희를 숫양과 황소의 번제물로 받아 주소서.”   오늘 다니엘서를 그 역사의 상황으로 돌아가 읽으면 그 의... 김레오나르도 2017.03.21 1545
3831 말씀나누기 성 요셉 대축일-남자이기를 포기하고 남편이기를 포기한 남자 “마리아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었고 또 마리아의 일을 세상에 드러내고 싶지 않았으므로, 남모르게 마리아와 파혼하기로 작정하였다.”   오늘 우리가 ... 김레오나르도 2017.03.20 1786
3830 말씀나누기 사순 제 3 주일-비록 두레박이 없을지라도! 저만 그렇게 느끼거나 생각하는 건지 모르겠는데 욕구와 갈구가 다르게 저에게 다가오고, 욕망과 갈망이 저에게는 다른 의미로 이해됩니다.   욕구와 욕망... 김레오나르도 2017.03.19 1512
3829 말씀나누기 사순 제3주일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배고픔과 목마름 때문에 우물가에 앉으십니다.  복음사가는 예수님께서  길을 걷느라 지치셨다고 표현하고 있으며,  배고픔을... 김명겸요한 2017.03.18 598
3828 말씀나누기 사순 2주 토요일-사람은 언제 정신을 차리는가? “그제야 제 정신이 든 그는 이렇게 말하였다.”   오늘 탕자의 비유는 ‘그제야’ 정신이 들었다고 얘기합니다. 정신이 든 때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전까지는 ... 김레오나르도 2017.03.18 1957
3827 말씀나누기 사순 2주 금요일-소작인이 아니라 아들 딸이 됩시다. 오늘 주님께서는 주인과 소작인의 비유를 드시면서 당신은 주인이고 우리는 소작인이라는 뜻으로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이것이 솔직히 서운하고, 그리고 ... 김레오나르도 2017.03.17 1715
3826 말씀나누기 사순 2주 수요일-돼지 눈에는 돼지가, 부처 눈에는 부처가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오늘 주님께서는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 1 김레오나르도 2017.03.15 2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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