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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874 말씀나누기 부활 4주 월요일-나쁘다면 동성애보다 차별이 더 나쁘다. 오늘은 제가 무겁고 어려운 주제를 다루려고 합니다. 요즘 그 찬반을 놓고 우리사회를 뜨겁게 달아오르게 하고 이번 대선 토론에서도 그 찬반 때문에 논란이 됐... 1 김레오나르도 2017.05.08 1424
3873 말씀나누기 부활 제 4 주일-나의 길은? 성소주일, 우리의 부르심에 대해서 성찰하고 기도하는 날입니다. 그런데 복음에서 부르심에 대해 주님께서 하시는 말씀과 독서들에서 얘기하는 베드로 사도의 ... 1 김레오나르도 2017.05.07 1374
3872 말씀나누기 부활 제4주일  누군가 내 이름을 기억해 주는 것만큼  기분 좋은 것은 없을 것입니다.  그 사람에게 있어 나는 그냥 스쳐 지나가는 존재가 아니라,  그 사람의 기억 속에 ... 김명겸요한 2017.05.06 529
3871 말씀나누기 부활 3주 토요일-떠날 것인가, 따를 것인가? “너희도 떠나고 싶으냐?” “주님,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        당신이 우리가 먹어야 할 생명의 빵이라... 김레오나르도 2017.05.06 1152
3870 말씀나누기 부활 3주 금요일-바오로 사도처럼 바뀌려면 “그는 땅에 엎어졌다.” “자기에게 말하는 소리를 들었다.” “사울은 사흘 동안 앞을 보지 못하였는데, 그동안 그는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았다.” 회개하기 ... 1 김레오나르도 2017.05.05 1473
3869 말씀나누기 부활 3주 목요일-이끄시는 하느님 이끄시는 하느님   오늘 주님께서는 당신이 생명의 빵이시고, 그러기에 당신에게 오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고 하십니다.   그러면서 또 어떻게 말... 1 김레오나르도 2017.05.04 1529
3868 말씀나누기 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 오늘 주님께서는 필립보 사도에게 당신의 답답함을 토로하시고, 나무라시기까지 하시는 것 같습니다. “필립보야,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2 김레오나르도 2017.05.03 1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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