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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자유나눔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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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탄의 밤에

  2. 송년에 쓰는 회상의 편지

  3. No Image 22Dec
    by 이마르첼리노M
    2013/12/22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3832 

    성탄절을 앞두고

  4. 신종범죄알려드립니다.(장난아니며 모두사실입니다)

  5. 어느 할아버지의 유언

  6. 내가사는 이유

  7. No Image 06Dec
    by 일어나는불꽃
    2013/12/06 by 일어나는불꽃
    Views 5311 

    나무 옮겨심기

  8. No Image 04Dec
    by 이마르첼리노M
    2013/12/04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4417 

    울타리가 없는 자유

  9. No Image 01Dec
    by 김상욱요셉
    2013/12/01 by 김상욱요셉
    Views 4487 

    '집단'이 아닌 '공동체'를 꿈꾸었던 프란치스코

  10. 박창신 신부, 대통령 사퇴 촉구 시국미사 강론 전문

  11. No Image 27Nov
    by 이마르첼리노M
    2013/11/27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4164 

    시대의 어둠 속에서 드리는 祈禱

  12. No Image 26Nov
    by 이마르첼리노M
    2013/11/26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4256 

    대림절을 앞두고

  13. No Image 25Nov
    by 이마르첼리노M
    2013/11/25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4387 

    손 시린 영광

  14. No Image 23Nov
    by 일어나는불꽃
    2013/11/23 by 일어나는불꽃
    Views 4288 

    기차

  15. No Image 23Nov
    by 이마르첼리노M
    2013/11/23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4378 

    새벽 안개가 걷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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