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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나눔 게시판

자유롭게 글을 남겨주세요.

  1. No Image 21Mar
    by 이마르첼리노M
    2020/03/21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861 

    내가 사라진 들녘에는 곡식이 풍성하다.

  2. No Image 20Mar
    by 이마르첼리노M
    2020/03/20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857 

    조건 없는 사랑이 가르쳐준 삶

  3. No Image 19Mar
    by 이마르첼리노M
    2020/03/19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842 

    고통이 하는 일

  4. No Image 18Mar
    by 이마르첼리노M
    2020/03/18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963 

    하느님의 방식

  5. No Image 17Mar
    by 이마르첼리노M
    2020/03/17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863 

    자유는 어디에?

  6. No Image 08Mar
    by 이마르첼리노M
    2020/03/08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925 

    나에 대한 성찰

  7. No Image 07Mar
    by 이마르첼리노M
    2020/03/07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969 

    사람을 존중해야 하는 이유

  8. No Image 06Mar
    by 이마르첼리노M
    2020/03/06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851 

    기쁨을 발생시키는 사람들의 주요 관심사

  9. No Image 05Mar
    by 이마르첼리노M
    2020/03/05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905 

    고요한 평화

  10. No Image 04Mar
    by 이마르첼리노M
    2020/03/04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886 

    “나의 하느님 나의 전부시여!”

  11. No Image 03Mar
    by 이마르첼리노M
    2020/03/03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840 

    사랑의 뿌리에 대한 성찰

  12. No Image 02Mar
    by 이마르첼리노M
    2020/03/02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907 

    “어떻게”를 배우는 학교

  13. No Image 01Mar
    by 이마르첼리노M
    2020/03/01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1007 

    회개의 중심에는 사랑이 있다.

  14. No Image 29Feb
    by 이마르첼리노M
    2020/02/29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845 

    마음의 자리를 누가 차지하게 할 것인가?

  15. No Image 28Feb
    by 이마르첼리노M
    2020/02/28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853 

    기도와 관상의 성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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