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의 땅에서 피는 기쁨의 꽃
“너희는 언제나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 (요한 15,9)
아침 단상
피조물 안에서 빛나시는 하느님의 얼굴
밤비 속에서 2013,10,19
생명의 빵
장애아를 가진 어떤 어머니의 기도
봄비 내리는 아침에
참여하는 기쁨으로 (성프란치스코의 피조물의 찬가)
웃음꽃이 핀 곳에 부활이 있다.
육화의 신비가 그리스도의 부활을 비춘다.
가던 길을 멈추고
고독이 사랑을 통과하면 현존을 느낀다.
성금요일의 묵상
발을 씻어주는 성사(聖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