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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나눔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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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 Image 26May
    by 이마르첼리노M
    2024/05/26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560 

    삼위일체 하느님은 우리들의 관계로 이사를 오셨습니다.

  2. No Image 25May
    by 이마르첼리노M
    2024/05/25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577 

    무상의 선물을 받아 들고 자신을 내어주는 사람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3. No Image 24May
    by 이마르첼리노M
    2024/05/24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526 

    신앙의 신비는 두려움의 신비와 매력으로 끌어당기는 신비와의 충돌

  4. No Image 22May
    by 김상욱요셉
    2024/05/22 by 김상욱요셉
    Views 543 

    일곱째 날: 세 겹의 부르심

  5. No Image 21May
    by 이마르첼리노M
    2024/05/21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549 

    은총 앞에서 약해져야 우리 자신이 살아계신 그리스도로 변화될 수 있을 것입니다.

  6. No Image 17May
    by 이마르첼리노M
    2024/05/17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542 

    기도는 관계적 변화로 나아가는 삶의 태도

  7. No Image 11May
    by 이마르첼리노M
    2024/05/11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705 

    질문과 대답 사이 (“오 하느님 당신은 누구십니까? 그리고 저는 무엇입니까? )

  8. No Image 09May
    by 이마르첼리노M
    2024/05/09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713 

    아테네 사람들에게 선포한 바오로 사도의 복음과 우리 신앙의 성찰

  9. No Image 04May
    by 이마르첼리노M
    2024/05/04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670 

    온유하고 겸손한 사랑을 배운 사람은 너를 부끄럽게 하지 않습니다.

  10. No Image 30Apr
    by 이마르첼리노M
    2024/04/30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571 

    예수님과 나의 자기소개서

  11. No Image 25Apr
    by 이마르첼리노M
    2024/04/25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846 

    기쁨은 관계를 비추는 빛입니다.

  12. No Image 20Apr
    by 이마르첼리노M
    2024/04/20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722 

    생명의 빵 (무상성과 보편성의 잔치)

  13. No Image 18Apr
    by 김상욱요셉
    2024/04/18 by 김상욱요셉
    Views 557 

    여섯째 날: 당신 안에서 나오기

  14. No Image 16Apr
    by 이마르첼리노M
    2024/04/16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592 

    사랑은 약함으로 드러난 하느님의 힘

  15. No Image 07Apr
    by 이마르첼리노M
    2024/04/07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740 

    삼위일체 하느님의 샘에서 흘러나오는 자비와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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