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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7일
연중 23주 화요일-헐떡이는 나는 아닌지.
9월 6일
연중 23주 월요일-내가 채워야 할 그리스도의 남은 수난?
연중 제23주일
9월 5일
연중 제23주일-능력뿐 아니라 사랑까지 다 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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