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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둥 31주 수요일-각오 없이 기대만 하는?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11월 2일
위령의 날-기어코 뵈오리라
11월 1일
모든 성인의 날-앞당겨 사는 행복, 그리고 성인들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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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에서 내려지는 그리...
노동자 성요셉과 아들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