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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11주 화요일-사랑 단상(II)
연중 11주 월요일-사랑 단상
연중 제 11주일 / 주님께서 나를 불러주신 이유
연중 제 11주일- 주님께서 手足으로 삼으시다
<예>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연중 10주 목요일-사랑의 자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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