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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금요일-염치없는 오늘.
성 목요일- 내가 한 것처럼 너희도
성주간 수요일- 저는 아니겠지요?
성주간 화요일- 허무감, 그것은 욕망의 찌꺼기
성주간 월요일- 나는 종인가, 상전이가?
주님 수난 주일-고통은 인생의 숙명이 아니다. 사랑의 순명이다.
사순 5주 토요일- 악을 통해서도 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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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에서 내려지는 그리...
노동자 성요셉과 아들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