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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13주 월요일-내 발걸음은 가벼운가?
연중 제 13주일-나의 경우는?
이제야 참으로 알았다
성 베드로와 바오로 사도 대축일-고백은 터져나오는 것
연중 12주 금요일-믿기에 청하고, 더 믿기에 고백한다.
연중 12주 목요일-어떻게 살 것인가?
어느 수련자의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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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book5, 스케치북5
십자가에서 내려지는 그리...
노동자 성요셉과 아들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