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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재의 수요일-자유롭게 배반하고 자유롭게 사랑하라고.

  2. 연중 8주 화요일-하느님께는 뇌물이 아니라 제물을 바쳐야

  3. 연중 제8주간 월요일 -두 얼굴의 모습-

  4. 연중 8주 월요일-하느님 자비를 과거적으로 느끼지 말것이다.

  5. 연중 제 8 주일-사랑의 감각에도 단계가 있다.

  6. 연중 7주 토요일-'깨달은'이 아니라 '깨달아가는' 존재

  7. 연중 7주 금요일-그냥 친한 친구보다 길동무 됨이 좋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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