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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음의 美

by 이마르첼리노 posted Feb 18,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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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줍음의 美

    꽃은 스스로의 아름다움을 모르므로 더욱 아름답듯이
    행위의 값진 의미를 눈감아 알지 못하는 무심의 경지가
    선하다는 의식이 없이 행하는 선으로 하느님의 선성을 드러냅니다.

    기쁨과 설레임 그리고 수줍음...
    자신의 아름다움을 자랑하지 않는
    단순하고 깨끗한 마음에서 피어오른 지순한 환희가 거기 있습니다.

    자연은 자연 안에서 경탄합니다.
    진리이시며 선이시고 아름다움이신 분은
    피조물을 통하여 당신을 드러내시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사람의 마음에서 그걸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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