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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수도원에서 동영상의 주인공을 뵈었습니다.

by 정마리아 posted Jul 14,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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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와 선

아후 오늘 정말 대전은 더워.. 아침인데도 헉헉 소리 납니다..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어제 잠깐 일이 있어 목동 수련소에 방문 했는데, 벨을 딱 누르니...
어떤 형제님께서 나오시는데... 양 어깨에 카메라 메고 나오시는데

앗... 낮설지 않다? 어디서 봤지?

순간 머리 빙빙 돌렸습니다.

30초도 안걸려 딱 꼿혔습니다.

2004년 청원자 장기자랑 동영상에서 '주님께 한걸음씩'의 노래에 맞춰
율동 하시던 형제님..

지금은 대전에 안사신다는데.. 경상도 억양이었습니다.

그 형제님 아시는 분? 성함이나 좀 알려주세요 ^^;;;;

또 한분의 방가운 분, 목동 수련소 수호자이신 호 신부님...

말씀만 들었는데 역시 소문난대로 너무나 좋으신 분임을
잠깐의 만남이었지만... 느꼈습니다.

흠? 이러다 저 수사님들 스토커로 몰리는건 아니겠지요...

너무 반가운 나머지 글 남깁니다.

모든 형제자매님들 건강 다시한번 강조 드리면서...

사랑합니다 ^^

정 마리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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