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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나누기

2022년 3월 2일 수요일 에페소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 기도

by 고도미니코 posted Mar 02,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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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오늘의 에페소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 기도와 지향✝️
2022년 3월 2일 수요일

✝️ 1교부들의 말씀 묵상✝️
(그러므로 네가 자선을 베풀 때에는, 위선자들이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듯이, 스스로 나팔을 불지 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들은 자기들이 받을 상을 이미 받았다.(마태 6,2)
자신의 선행을 떠들어 대다
선행을 자랑하는 말이나 행동은 모두 니팔 소리와 같습니다. 사람들 앞에서는 선행을 하고 아무도 없을 때는 하지 않는 사람을 생각해 보십시오. 그는 나팔과 같습니다 자신의 행동으로 자기 자랑을 하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누가 청할 때는 선행을 하고 아무도 청하지 않을 때는 하지 않는 사람을 생각해 보십시오. 이런 나쁜 습관은 나팔입니다. 또 자신의 호의에 보답을 할 수 있는 상류층 사람에게 귀한 것을 주는 사람을 생각해 보십시오. 그러나 그는 고통에 묶여 있는 가난하고 보잘것없는 이들에게는 아무것도 주지 않습니다. 남이 안 보는 데서 선행을 했더라도 칭찬받을 만한 사람으로 보이려고(첫째는, 그런 일을 했다는 이유로, 둘째는 몰래 그런 일을 했다는 이유로) 그렇게 했다면, 그것도 나팔입니다. 이런 경우는 몰래 그 일을한 것 자체가 자신의 자선 행위를 나팔 부는 행동입니다. 자신을 눈에 띄게 하거나 눈에 띄려는 마음으로 하는 모든 행동은 ... 나팔입니다. 실제로 친절을 베풀었다 해도, 친절한 행동은 그 자체가 나팔을 붑니다. 그러므로 숨겨야 할 것은 그런 행동이나 장소보다는 배풀려는 뜻입니다.
-마태오 복음 미완성 작품-

✝️ 1성인 / 영적 글 묵상✝️
말씀의 불꽃(거룩한 독서(Lectio Divina)에 관한 이야기 / 프랑스와 까생제나-트레베디
두 개의 동산
살아 있고 동인이 되며 창조적인 말씀과의 접촉인 거룩한 독서는 모든 면에서 우리의 초자연적인 - 자연적인 면에서도 마찬가지로 - 인간됨을 형성시켜 준다. 하느님의 생각을 우리에게 전달함으로써. 이 독서는 하나의 소우주인 우리의 지성계를 건설해 주는 것이다. 시나이 산의 신현, 오순절의 성령강림, 새로운 율법의 선물을 현실화함으로써, 이 독서는 우리의 윤리적 행위에 영감을 내린다. 그러나 이미 위에서 보았듯이 이 독서는 기억력. 상상력, 감수성 등 인간 내부의 모든 영역을 만들어 준다. 간단히 말해 거룩한 독서를 통해 날마다 내면화된 하느님의 말씀은 우리의 사람됨 전체를 건설해 준다. 그리고 지적이고 윤리적이며 미적인 세 차원에서 우리를 끊임없이 창조한다. 여기서 미적인 차원은 물론 가장 넓은 의미에서 이해해야 할 것으로서 예술적인 능력을 포함하는 것이다. 사실 그리스도인적 예술의 원칙에는 그리스도인적 사유와 그리스도인적 거룩함의 원칙에서와 마찬가지로, 언제나 성경이라고 하는 이 미학적 우주. 극도로 풍요로우면서 복합적인 이 우주의 심도있는 동화 – 혹은 내면화-가 자리잡고 있다.(85)

✝️ 1에페소 평화기도 다락방 2월 성령 열매성월 4주간 사랑 / 평화 ✝️
금주간 성서읽기 마태 9-12장

✝️ 1수요일 그리스도인 일치의 날✝️
세계 교회사, 아우구스트 프란츤
제1부 고대 그리스도교
제 2기 : 312-604년
콘스탄티누스 대제부터 그레고리오 대교황까지
제4절: 고대교회에서의 수덕과 수도생활
문제의 역사:
이 모든 관념들은 받아들일 수 있는 것으로 들리지만 불행히도 공상적인 산물이고, 그것을 생각해 낸 사람들의 정신을 반영하고 있을 뿐이다. 이 주장들은 역사적 현실에서는 이무런 토대를 발견하지 못하며, 사료들은 전혀 다른 이야기들을 하고 있다.
약 40년 전부터 수도생활의 더 깊은 이해를 위한 새로운 노력이 시작되었다. 이 연구에서는 그 기원들만이 아니고 그리스도교적인 실체도 밝혀졌다. 또 많은 작은 시냇물들이 있었는데, 거기서 매우 초기에 그 운동의 조류가 흘러나왔고 또 합류한 사실이 드러났다. 비슷하고 또는 같은 종류의 금욕적인 이상이 그리스도교계 밖에서 확인된다 하더라도, 그것은 하등의 역할을 하지 못한다. 고독과 고요함과 내면화, 윤리적인 완성 등으로의 지향은 일반적으로 인간의 열망에 상응하는 것이고, 또 그것으로 항상 최선의 것이 성취되었다. 그리스도교의 완덕 노력도 자연적인 측면에서는 인류의 이 동경으로의 지향이다. 비그리스도교적인 세계에서 수도생활과 비슷한 것이 발견된다고 하여 그것이 우리를 벙해하지는 않는다. 그리스도교에서 하느님의 계시와 은총의 영향하에, 이 “인간적인” 것으로부터 무엇이 생겨났는지를 보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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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수도회 한국관구
에페소 기도의 집

☨에페소 기도의 집은 순례와 피정을 통한 에페소 성모님 성지 보존과 중동평화와 난민을 위한 기도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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