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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 26일 수요일 에페소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 기도

by 고도미니코 posted Apr 26,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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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에페소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 기도✝️
2023년 4월 26일 수요일

✝️ 교부들의 말씀 묵상✝️
내가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을 것이며,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요한 6,35)

자주 성체를 영할 때의 이로움
그리스도께서 약속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썩는 것이 아닙니다. 인성을 절대썩지 않도록 회복시켜 주어, 예를 들어 먹을거리나 마실 것처럼 통상적으로 육의 죽음을 쫓아 준다는 것들이하나도 필요 없게 하는 당신의 몸과 피에 참여함으로써 얻는 축복입니다 ... 그리스도의 몸은 그것을 받아먹는 이들에게 생명을 주고, 그것이 우리의 몸과 섞이면서 그것과 하나 되어 불멸하게 합니다 ... 이것이 사실이므로, 세례 받고 신적인 은총을 맛본 이들은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교회에 가기를 게을리 하거나 그리스도를 통하여 오는 성찬의 은혜를 오랫동안 멀리하며, 지나치게 자주 성체를 영하지 않는 것이 바른 신심이라고 주장하는 이는 생기 얻기를 거부한 만큼 영원한 생명에서 자신을 배제시키는 것입니다. 성체를 영하기를 마다하는 것은 경의를 표하는 태도로 보일지 모르지만 그것은 함정이고 잘못된 행동입니다.

-알렉산드리아의 키릴루스-

✝️ 성인 / 영적 글 묵상✝️
50가지 예수 모습 / 안셀름 그륀
37. 삶의 선도자 예수
우리가 마음을 열고 진정한 삶을 받아들이게 하기 위해 그분은 우리의 심기를 건드리신다. 우리 안의 모든 죽은 것들을 재발견할 수 있도록 그분은 우리를 눈뜨게 해 주신다. 종종 우리는 스스로 살지 못했고 그럭저럭 휩쓸려 살았다. 예수님은 본연의 삶을 살라고 우리를 선동하신다. 그분은 우리가 가야 할 길을 가라고 용기를 북돋아 주신다. 그래야 우리가 생기를 되찾고 삶을 증거할 수 있다.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삶의 선도자이신 예수님을 오히려 삶의 도피처로 생각하고 있으니 실로 안타깝다. 그들은 삶의 시련이 두려워 예수님께 도피한다. 이런 식으로 예수님의 뜻을 왜곡해서는 안 된다. 예수님은 삶이 있는 곳에 계시지 삶이 두려워 경건한 규범에나 의탁하는 사람들 곁에 계시지 않는다. 남의 말에 신경 쓰지 말고 자신의 삶을 살라고 예수님은 쉴 새 없이 우리를 선통하신다.(178)

✝️ 에페소 평화기도 다락방 4월 4주간✝️
금주간 성서읽기 사도 15-19장
금주간 생태 행동
<생태 영성 주간>
생태 지향 : 고요와 침묵과 절식을 통한 단순한 삶
개인 혹은 공동체 차원에서 먼저 하루를 정해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수요일 그리스도인 일치의 날✝️
세계 교회사, 아우구스트 프란츤
제 2부 중세 그리스도교
제 2기 : 700 ∼ 1050년
제 2절: 교황권과 프랑크 왕국의 동맹
새로운 사명 앞에 선 프랑크 왕국:
카를의 제국 이념:
그래서 그는 증보되고 로마에서 통용되는 「소 디오니시오의 법령집」을 프랑크 교회에서 법적 기초로 사용하고자 하드리아노 교황에게 그것을 간청하였다. 프랑크 왕국에서 필요한 수도회의 개혁을 위하여, 그는 몬테 카시노로부터 「베네딕토 규칙서」의 사본을 입수하였다. 남이탈리아에 출정하였을 때인 787년에 그는 베네딕토회의 모원을 방문하고, 그곳에서 「베네덕토 규칙서」의 원본 - 추측하건대 - 을 보았을 것이다. 그의 두드러진 질서 감각은 즉시 그 선별되고도 꾸멈없는 언어로 씌어진 원래의 초고와 그 사려깊은 생활 규정의 가치를 알아보았을 것이다. 802년 / 816년 / 817년 / 822년의 아헨 교회회의에서 의결된 개혁은, 그 실시가 아니아네의 베네딕토(+821) 아빠스에게 위임되었는데, 그 중심은 아헨에 신설된 코르넬리뮌스터 수도원이었다. 「베네딕토 규칙서」는 프랑크 지방의 모든 수도원에서 의무가 되었다.
카를은 보니파시오에 의해 시작된 교회개혁을 강력히 계속 추진하였다.
이를 추진함에 있어서 그는 교회 외적인 것만이 아니라 내적인 관계의 지도를 점차 자기의 권리로 요구하였다. 그는 교회생활의 쇄신을 위해 국법을 반포하고 제국 교회회의를 개최하였으며, 자신의 “왕의 사자”로 하여금 공공생활만이 아니라 교희생활도 똑같이 계속 감시하게 하였다. 그를 보니파시오적 개혁의 완성자로 딩연히 부를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쇄신작업에 보니파시오적 이념에 전혀 부합하지 않은, 자기자신과 자신의 개인적인 지배자 이념에 의해 형성된 모습을 보인 사실이 간과되어서는 안될 것이다.(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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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페소 평화 관상 기도의 집
EMAP(Ecology Meryem Ana Platform)
✝️ 에페소 평화 관상 기도의 집은 순례와 피정을 통한 에페소 성모님 성지 보존과 중동평화와 생태적 회심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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